말에 대해서 한가지 말해보자면
말을 표현하는 것으로 특정 어떤 여고딩도 그랬었지만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선 다시 주워담을 수가 없다.
그리고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 본인이 진다고 해서 상관없다 이런식으로 한다면 그것도 쿨하다면 쿨한걸 수 있겠으나.
책임을 지냐 안지냐 사죄하냐 안하냐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 어디에 문제가 있느냐면 말을 했고 또한 사람들이 알게된게 거기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거다.
그게 왜 문제냐면 알게했으니까 앞으로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되며 업데이트되듯이 변하는게 문제가 있다.
아직까진 읽는 독자들이 어벙벙할텐데 더 설명한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그 상태를 스타크래프트라고 한다면 업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뜬금없이 리니지가 되어버리는거다.
스타크래프트를 잘한다고 리니지까지 잘하는건 아니다.
스타크래프트일땐 이미 잘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물어볼 수가 있고 비교적 편한데
리니지로 바뀌면서 리니지는 이제 막 오픈한 게임인거나 다름없어서 모두가 레벨1이다. 문제는 거기서 생기는거다.
그렇다고 모든 유저들이 책임지는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는 말을 내뱉어서 바뀌게 한 사람은 이미 책임지기 싫어서 배째라고 있는다.
그런게 바로 최악의 상황이라는거다.
그리고 상상과 죽음이라는 이야기를 해보겠다.
살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근데 그 생각들의 대부분은 아무런 쓸때가리 없는게 사실인데 그럼에도 하는 이유는 이러한 생각이라고 하는 것음 감정이라고 하는 것이다.
감정의 형태는 제각각 다르다. 모양이 다르지만 모두 유사한 감정이다
착하든 이기적이든 사악하든 제각각 다른 감정.
이러한 감정을 표현하는데엔 도대체가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느냐를 따져봐야 하는데
그걸 말하는 것은 단순히 호기심 때문이였는지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기 위해서였는지 진실은 본인만 알 것이다
그렇지만 굳이 말 안해도 될것같은 말들은 그냥 안 하는게 낫다.
만약에 독자여러분들이 굳이 안해도 될거같은 말을 들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나야 알 수 없지만 하나 분명하게 얘기해줄 수 있는 것은.
어떠한 얘기를 듣는다면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이걸 먼저 생각하고 반박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우선 그건 단순히 똥을 싸는 것과 같은 것인지 아니면 말을 하며 감정을 표출하는 것인지 남들은 알 수 없고 본인만 알 수 있는거니까 제대로 가려서 표현해야 한다.
말로 감정을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똥이라면 그냥 있는게 낫다.
말이라는 것은 사실이 어쩌고 하면서 그걸 어떻게든 말하고나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
참으면 말을 하고싶어갖고 입이 근질근질하다.
안하는만 못한 말인걸 구분하고 말을 하면 안되는거다.
말을 하게 됨으로써 게임의 룰이 바뀌게 되는데 지금 당장에는 알지못하지만 미래에서야 좀 눈치챌 수 있는데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향후엔 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깨닫게 될 것이고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서 바꾸자 하자니. 그럴꺼면 노인들도 이미 죽은 사람들도 한번씩 다들 과거로 가서 5살 시절도 즐기고 25살도 즐기고 사후를 와따가따하지 않겠나.
그래서 내가 이기는 자로구나 하고 개박살내지 아니하며
이건 사실이 아닌데 왜 이렇게 하지? 하면서 내가 펙트 시원하게 나열하지 아니하며
이게 사실이 아닌데 왜 이렇지? 하면서 원래 이건데 하고 직접 다 깔끔하게 수정하지 아니해야 한다.
말은 아끼면 아낄수록 감정표현도 사실 아끼면 아끼고 표현하지 않고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만 있는다면 굳이 안해도 되는 수고들을 마주하지 않게 된다.
내가 이걸 말하는 이유는 내가 말한 이 설명대로만 살면 사람들이 표현은 안하더라도 "이 사람 똑똑하구나. "하고 생각해서다.
5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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