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하는 미친 교회누나

내 생각엔 내 느낌엔 아직까지도 그 나쁜 버릇 못고친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게 더 나쁜짓이다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

이 여자는 가능성 있다

이런 생각 들게하는게 더 잔인한짓이고 남자들 갖고 노는거다

뭔가 너무하다느니 이딴 생각 갖는 느낌인데 그건 상대방이 해야될 영역이지 여자측에서 생각할 일이 아닌걸 깨우치지 못함

그리고 그 여자의 최악의 단점은 당연히

누구라도 노력하면 뭐 될 수 있다느니 이런 생각 부추기는 경향 있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기독교 환장하니깐 아마 목사 또라이새끼들에게 그런 마인드 강요받으며 살아온게 원인같아 보인다

ENTJ의 최악의 단점은 냉소함의 결여다

모든이가 그런건 아닌데 적어도 그 여자에게선 이런 냉소함 결여와 그런 공포심을 극복 못하고 있다.

나는 ISFJ이고 우월한자 죽어도 되는자를 구분하고 상당히 냉소하고 그러면서도 따스하고 자비롭고 은혜 를 갚고 감사를 표현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난 냉소한편이다

그 여자는 날 보면 완전 정반대라서 표정부터 굳는다

내가 잔인하다고 느끼기 때문이고 예의도 없는게 아닐까 배려가 결여된다고 느끼는거다.

그런데 그 여자는 목사가 가르치는 이상한 것들 때문에 자신에게 얼마나 무서운 남자들이 들러붙을지 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한다

남자들 누구라도 노력하면 된다느니 누구에게나 가능성 있다느니 이딴 소리나 하고 다니면 현실의 남자들은 이 씨발년 한번 따먹어보자 하고는 엄청나게 노리게 된다는 것인데 이러한 진실에 대해선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고개를 절레절레 할 따름이다.

인간이 자신이 잘났다면 자랑하는건 병신이라고 말하는 모양인데 맞는 말이지만 호구가 될 필요는 없다

잘난게 있으면 어깨가 으쓱해야되는거고 그렇다고 쓰잘데기 없이 입밖으로 나오거나 행동으로 표현이 되어서는 안되는데 왜냐면 그건 저지능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대착각 대실수이기 때문이고 원숭이 취급되기 딱인짓을 한것이기 때문이다.

잘난건 인식하고 다만 표현은 하지말고
말은 최대한 아끼고 하고싶은 말도 아껴야 한다

여자가 남자들 희망고문하면 매우 창년으로 보이기 딱이고 여러남자들 사이에서 강간후 토막살인당할짓 하고 사는거다.

똑똑한 여자는 차라리 깔보고 다니되 표현을 안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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