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은 남성호르몬의 부재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는게 덩치가 크면 남성호르몬 많은줄 안다.

여자가 날씬하면 보기 좋아서 여성호르몬 많은줄 안다


근데 실제로는 체지방이 많은게 여성호르몬 과다인거고

깡마른 멸치같은 사람들이 남성호르몬 과다이다

이걸 사람들이 잘 모른다


깡마른 남자들이 신경질적이고 날카롭고 길거리에서라도 화나면 갑자기 다짜고짜 화부터 내고

신경질적이고 갑자기 어두워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사람들 운동하게되면 근력이 잘 안붙고 체지방이 안붙을 수는 있더라도 운동신경이 상당히 잘 발달된다

운동에 상당히 소질이 있는게 여실히 나타난다는 공통점들이 포착되곤 한다.


공장에서도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들은 삐짝 마른 사람들이 가장 오래 버티는데 마른체격들이 그렇게 독한 사람들이 많다.


극한의 환경에서 5년가까이 일하는 사람들 다 삐짝 마른 사람들이고 상당한 독종들이 주로 많았다.


그게 그런 이유는 남성호르몬이 상당히 과다히 발달되어서 그런거고 그때문에 살이 잘 안찌는거다


마른체격은 격투기같은거나 힘쓰는걸 못할뿐 성격은 자기가 그냥 죽더라도 버텨내고 그냥 죽어버릴꺼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무서운 사람들이 많다


즉 그자들은 그냥 타고난 군인들인거고 자신을 소중이 여기는 마인드의 결여가 강하다.


내가 마른체격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날 살이 점점 찌는데 그러면서 성격도 몸에 따라 변하더니 여성성이 상당히 발달되었다.


많은 남자들은 삐짝마르고 청결하고 향기롭고 화려한 여자들을 여성적이라고 좋아하는데 그런 여자들은 표현만 덜할뿐 실제로는 상당히 독하고 날카롭고 호전적이다.(오행론으로 양의 기운이 높은 여자)


뚱뚱하고 발냄새 심하고 입냄새나고 이런 여자들 피부도 지저분하고 이런 여자들은 여성호르몬 과다인 사람들이다.


여성호르몬 과다로 생각도 많고 몸으로 움직이는 운동력 부재 결여 즉 게으르고 겁도 훨씬 많고 자기과대평가질 나르시시스트도 더 심하다.+옹졸+쫌생이

(오행론으로 음의 기운이 높은 여자, 음달지는 기운)



https://youtu.be/4JHXbHfnwJ8?si=oDYgbUM4EiihTVV7

김용빈, 금수저 | 더 트롯쇼 250630

#김용빈 #금수저 #더트롯쇼 #THE트롯SHOW✔ '더 트롯보라고' 채널 멤버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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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빨리가는지 나이를 먹는지 나이먹으면 죽게 되는지에 대한 생각


사람마다 팔자가 각자 다른데 그렇다고 그런거에 집착하는게 마땅하지 않은 짓이기도하지만 남에 인생을 뭐라고 하는 짓은 어리석고 무지하다.


일단 사실 매우 개쓸데없고 쓰잘때기 없는 것에 전념하여 집착을 하는것이고 너무 신짱구 신노스케스럽다.


자신은 뭘 해야되는지 이걸 몰라서 그런 생각에 빠져드는건데 즉 심심해서 그런 영양가 떨어지는 생각을 하는거다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자기과대평가질과 쫌생이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건 시간이 빨리가는지 나이를 먹는지 나이먹다보면 죽는지 이런걸 생각하지 않는거고


다만 자신이 가는 길을 걸어가는거 그게 중요하지


시간이 빨리가는지 아닌지 이걸 신경쓰는거 자체가 일단 걸어가는데 잠시 멈추고 상상에 빠져들게 하는게 있는데 그래선 안된다.


성직자가 아닌 일반인들이라고 해도 된다 스님이 아니니깐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할게 아니다. 중요한건 나르시시스트를 내려 놓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아! 나같은건 다쳐도 돼! 죽어도 돼! 뭐 어때! 내 꼴을 봐! 보라구! 그래서 그런거야!" 이렇게 생각하거나 말할 정도가 된다면 여지껏 사람이 아니였으나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