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교에서 병마를 몰아낸다는 구축병마주에서 유래한 태을주를 신도들에게 계속 밤새도록 읽도록 하는건 체험 위해서라 하지요.

동학 다른 민족종교 지도자도 십만독이상 어떤 주문이든 수행기도를 하면 종교적인 체험을 하게된단 애기있고 그래서 계속 주문수행을 시켜 신도가 영적세계 기적체험을 겪도록 유도한단 애기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