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적이게 살찐게 실제로는 여성성이 높아서 생기는 신체적 현상이다
남자들도 실제로 여성스럽게 살게될수록 살이 많이 찌는게 자주 포착된다
근데 실제로도 여성이 남성보다 먹는걸 더 좋아하는 본능이 있다
여성이 오행론으로 음의 기운이 많은데 음은 그늘 그림자이고 음의 전체적 배경은 햇볕이 가려지고 습지고 축축하고 곰팡이지고 아마존같은 기운이다
그래서 여자들끼리 있는곳 보면 부지런한 여성일지라도 뭔가 습지는듯한 환경이나 그늘지고 어둡고 그런 특유의 기운을 좋아하는 경우들을 자주 봤었다
여자고등학교 지나가다 보면운동장을 자세히 보면 곰팡이 핀 경우를 종종 볼 수 있고 특유 음산하고 어둠같은 기운 그러한 여운같은 기가 느껴본적이 많았다.
남성도 이렇게 여자같이 음산한 기운을 지닌 사람은 살찌기 딱이고 장시간 활동 싫어하고 BGM틀고 책읽고 소통은 카톡 문자로만 하지 현실에서 누굴 상대하는건 기빨려하거나 부담스러워 한다
남성성이 높은 기운 지닌 사람은 반대로 음달지는 것보단 양달지고 뜨겁고 긍정적이고 복종적이고 사회성이 좋고 고통에 내성이 강하다
햇살에 내리 쬐는듯한 기운을 지니고 맑은 기운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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