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貪양아치 : 개신교 흡수, 지역흡수 욕심 권위적이고 강렬한 자기주장 탐욕 타인을 쉽게 깔보고 무시 업신여김. 성당에 강제로 소속시키는걸 좋아하고 그런식의 욕심이 강하다.
기독교(한기총) 지파별 7대 마왕세력 : 전체적 배경은 어둡고 신자들은 부지런한데 목회는 게으르거나 생각이 많고 우울한 경향을 띠며 조종하려드는 마왕적인 모습을 보임.
신자들은 NPC같고 목사들은 나르시시스트가 상당히 높다. 이 종교가 단지 성경만으로 가톨릭과 동일 종교라 생각한다면 대단한 오해&착각이고 전체적 분위기나 풍습이 전혀 다르다.
겉으론 들어나진 않지만 목사들이나 신자들이 까칠하고 표독하고 비관적이고 우울하고 누구 저주하거나 성경을 칼과 방패로 쓰고 변호하거나 반박하고 싸움의 도구로 사용한다.
누가 이단일까 세력을 나누고 전투적인 사람들이 많으며 인생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은 이쪽세계가 피곤하고 인생이 불행해지는 느낌이 들 수 있고 대신에 세력싸움 소속감을 느끼며 교회들끼리 싸우고 자신들의 세력에 강제병합하듯하고 특정 교회는 이단사이비라고 정치질하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인 삶이 재밌고 즐거울 수 있다. 거기선 욕도하고 막말하고 법적으로 위기에 쳐하면 같은 세력 소속감 누리는 사람들이 구해주고 겉으론 들어나지 않으나 공격적인 사람들. 과격하고 호전적인 사람들이 많다.
불교(한국) 노란색 : 여러의미에서 노란색이란 표현이 딱 맞다. 불교수행을 하다보면 하늘이 노랗게 보이리만큼 힘들고 목도 마르되 마시면 안되고 농사는 농사대로 짓고 밥 한끼도 당연한게 하나도 없다. 아이들을 돌보는 유치원의 차량이 딱 노란색인데 거기서도 딱 노란색이고 스님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면 딱 노란색이 떠오른다. 불상도 보면 일단 금은 아니지만 형식적인거라 색깔만 노란색으로 한다. 돈보다도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니깐 타인을 우선시하는 마음도 노란 꽃이 피는듯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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