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건 그런점에 있고


그리고 거기서 뭐 준다고 받는 자들 있는데 어지간하면 받지 말아야됨


받으면 바로 그만큼 돈을 주던가 마음에 내키는만큼 돈을 줘야되는 것이고 그들은 교회 온 시쩜부터 님들은 빚진걸로 취급함


어린애거나 눈치없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잘 눈치채기 어려울 수가 있는데 사실 그냥 아예 안가는게 나음


근데 다만 거기가 그쪽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근데 소질이 맞는 사람인지 알아보는게 안전함.


사실 기독교가 정상인이 잘 없는게 사실이고 그건 맞는 말이니까.


어딘가 딥다크하고 어둡고 뭔가 질투하거나 저주하거나 남 잘되는꼴 못보고 자기를 소중이 여기는게 있는건 사실이니까.


그리고 기독교가 말이 하나님 숭배하는 곳이고 아뢸줄 아는걸 배우는 곳이지 상황에 맞게 아뢸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아뢸줄 모르는데


오히려 불교같은데가 더 아뢸줄 알지 스님같은 분들이 그런 사람 많고 불교신자들이 되게 준수하는걸 잘하고 질투도 그닥 없고 공격성이 낮음


조종하는걸 안좋게 보고 직접해야되고 왜냐면 거기선 그걸 장애인 정신병자로 보기 때문인데 그런 이점도 괜찮은데 아뢸줄 아는 마음이 있으니까 그게 참 좋다.


스님을 아무도 안하니까 누군가는 해야되고 자신이 맡아서 해야되는 희생정신과 앞서나가고 역할분담으로 책임져주되 신자들도 그 역할분담으로 딱히 돈달라고도 안하는데 눈치가 있으니까 돈을 알아서 잘 냄


기독교계는 소시오패스라 조종해서 자신에게 돈을 가져와야한다고 왜냐면 자신은 소중하기 때문임


브라이언박 목사는 그런게 없는데 근데 보통 그런 목사들이 종종 확인됨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짐 아뢰는 마음이 상당히 없음


감사하는 마음도 없으니까 신자들에게 무례하게 막말은하되 돈은 돈대로 내라고 하고 되게 보기 안좋고 상스럽고 비웃을라다가 말게됨 어이가 없어서.


그 자들은 自己愛으로써 나르시시스트가 대단히 높고 또한 기준이 상당히 높고 피해의식도 높은데다가.


소시오패스와 조현병도 상당히 심한데


그들 사이에서 안전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것에 소질이 있는 사람인거임 근데 몇이나 될까.


근데 그쪽네들 입장에선 내가 이런말하면 기독교인 인구수 증가 전도에 방해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기독교인을 무분별히 늘리면


그 사람들은 무분별한 희생양이 되는건데 즉 그렇단건 그쪽네들의 생각은 자신들은 마왕이되 맹수인데 전도활동이라는 것으로 먹잇감을 사냥하고 사냥감을 교회라는 위장에 오래 보관해두고 그리고나서 소화되면 애꾸눈으로 만들든지 눈깔 돌려놓던지 실명시키든지 어디 사지를 반병신을 만들든지 여튼 그래야되는데 그걸 못하게 한다고 화내는 것과 비슷함.


이미 교회에 일부러 알아서 셀프로 불지르고 보험사기쳐서 돈벌은 자들이 있는데 이런 위험한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아무나 함께하게 하는건 그 아무나라는 사람들이 위험할꺼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들을 보되 객관적이게 볼때 위험인물들임에는 틀림없다고 보고 있다.


어둡고 정상인들이 100만분에 1로 없는 것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위험인물들이 대부분인거같고 아무나라는 그 사람들을 함께 지내게 되면 문제가 생길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