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과 성경예언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사이의
분쟁 때문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시편 146 : 3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너희는 방백들도,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마라.
그들은 구원을 가져다줄 수 없다.”
중동에서 어느 정도 평화를 이룰 수 있을지는
시간이 흘러 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어떤 정치 지도자나
인간 정부나 단체도 전쟁을 완전히 없애고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편 46 : 9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그분이(하느님) 온 땅에서 전쟁은
그치게 하시니 활을 꺾고 창을 부러뜨리며
병거를 불사르시는구나?
여기에 기록된 활과 창은 전쟁 무기를
상징합니다.
중동뿐 아니라 전세계의 분쟁과 전쟁은
마지막때에 일어날 예언임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 : 6-7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여러분은 전쟁을 벌이는 소리와
전쟁에 관한 소문을 들을 것입니다. …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왕국과 왕국이 맞서 일어날 것입니다.”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분쟁은
지금이 “세상 제도의 종결” 기간이며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는
여러 증거들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하느님께서 전쟁을 모두 없애시고
인류를 괴롭히는 그 밖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의로운 사람들의 미래는 매우 희망적이며
그때가 가까웠음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21 : 4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그분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이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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