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무오한 진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즉 천지를 만드신 온 세상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쓰신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믿지 않고있고,

믿고 있다는 사람들도 성경의 무오함을 인정하지 않고, 성경도 틀릴 수 있다라고 착각하며,

신학자들, 목회자들은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귀로 들어도 듣지 못하는 상황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시록 12장 말씀대로 사탄은 온 천하를 속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왜 사탄이 타락한 천사가 아닌가 부터 성경을 통해 검증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알고 있는 타락한 천사인 사탄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1. 사탄은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후에 하나님에 대적하여 배반해서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는 타락한 천사이다.
2. 에스겔서 28장의 두로의 왕이 바로 사탄을 비유한 것이고 그것이 사탄이 타락한 천사라는 증거이다.
3. 그러므로 사탄은 영적 존재이며, 많은 타락한 천사와 귀신들을 부리며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4. 사탄은 공중 권세 잡은 자이다. 그리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영적 전쟁을 통해 사탄을 물리칠 수 있다.

( 심지어 사탄이 마귀와 같은 존재를 의미하는지 알지 못하는 목회자도 있으며, 귀신과 혼동하는 가 하면, 귀신을 부린다고도 하고, 성령께서 주시는 영적인 능력을 통해 사탄과 전쟁할 수 있다 라는 등등의 성경의 근거도 없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성경, 물론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성경을 포함한 성경 말씀은 사탄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믿기지 않으시면 직접 여러분의 성경으로 찾아보시면서 보십시오.

[요8:43-47, 개역한글]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자 핵심은 44절이나 43절부터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당시 일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43절에 예수님은 그들 보고 자신의 말을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그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4절 보십시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

라고 말씀하시죠. 이 말이 무슨 뜻입니까? 대부분의 신학자들 목회자들은 이 것을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하나님을 믿지 않고 혹은 잘 못 믿고 사는 사람들 모두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비유해서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절대 비유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44절에 너희는 바로 당시에 예수님께서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이야기하신 그 당시의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일부 유대인인 척하며 사는 자들에게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보고, 마귀가 너희 아비다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아직은 믿기지 않으시겠죠.

자 이 근거에 대해서는 뒤로 미뤄두고, 그 다음 말씀들을 보겠습니다. 사탄 마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그 전에 우선 사탄이 곧 마귀이다 라는 명칭에 대한 근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계12:9, 개역한글]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시록 12장 말씀입니다. 옛 뱀, 곧 마귀, 사단(개역한글), 사탄(개역개정) 이며 큰 용이라고도 하지요.

자… 이제 아셨죠? 사탄은 마귀요. 마귀가 사탄입니다. 하나 눈 여겨 볼 것은, 타락한 천사라고 있는 마귀 사탄을 왜 옛 뱀, 큰 용이라고 했을까요? 이 것도 의문을 가져야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타락한 천사가 아니라 옛 뱀이며, 또 용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이 것도 뒤로 미룹니다. 지금은 사탄은 곧 마귀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넘어갑니다.

다시 요한복음 8장 말씀으로 넘어갑니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우리가 알기로 사탄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스랍? 혹은 높은 서열의 천사였다가 교만하여 하나님을 배반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하지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보십시오. “처음부터 살인한 자” 라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나중에 배반한 것이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뭔가 틀리죠? 여러분들이 가지게 된 고정관념이 사탄에게서 온 거짓말임이 폭로되는 순간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그 다음 부분에서는 사탄은 거짓을 제 것으로 말하는 희대의 거짓말장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계시록 12장 9절에 사탄 마귀는 온 천하를 속이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이 이 지구 전체를 어떻게 속였는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이 말씀을 하시고 45절에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이 진리를 말하니 믿지 않는다 말씀하시죠. 이유는, 47절에 나옵니다.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네, 성경입니다.

자, 예수님께서는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라고 말씀하심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타락한 천사, 그것도 처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나중에 배반한 천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계십니까? 아직도 타락한 천사라고 말하는 그 넓은 길의 사람들의 말들을 믿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 좁은 문이라구요.

저는 이 말을 실감합니다.

다음은 사탄을 타락한 천사라고 하는 근거로 많은 신학자들, 목회자들이 들고 있는 에스겔서 28장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겔28:2, 개역한글]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그들은 에스겔서 28장에 나오는 두로의 왕이 사탄이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그런데 보십시오. 에스겔서 28장 2절 끝부분 보십시오.

두로의 왕보고 사람이고 신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천사가 사람입니까? 타락한 천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

벌써 여러분이 가지고 계셨던 고정관념이 두가지가 깨졌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타락한 천사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벧후2:4, 개역한글]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이미 범죄한 즉 타락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넣어서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탄은 예외입니까?

그러면,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사탄의 사자들은 누구겠습니까?

[계12:7-9, 개역한글]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용 즉 사탄 마귀와 그의 사자들이 7절에 나오고, 9절에는 이들 사자들도 사탄과 함께 땅으로 내어쫓겼다고 나옵니다.

자….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베드로 후서에서 범죄한 천사들을 이미 가두었다고 나오는데, 계시록, 즉 마지막 때를 이야기하는 계시록에서는 사탄과 그의 사자들이 미가엘 천사장과 싸우네요?

어찌된 일일까요?

자 여기서 우리는 사탄의 정체에 대해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성경 말씀과 어긋나는 타락한 천사인 사탄, 마귀라는 고정관념이 생긴 것입니까?

이제 사탄의 정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계16:13-16, 개역한글]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시록 16장 13, 14절은 아주 중요한 구절입니다. 그러나 모든 신학자들, 목회자들은 이 구절을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마귀, 즉 악한 자가 길 가에 뿌려진 씨를 낚아채가듯 매번 읽을 때마다 채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사역자들보고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귀로 들어도 듣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마 이 구절을 제 글 속에서 처음 보신 분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왜 이 구절이 그렇게 치명적일까요?

13절을 보십시오. 개구리 같이 생긴 세 더러운 영이 용, 짐승,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용? 용이 누구죠? 네… 사탄 마귀입니다.

그런데 14절을 보십시오.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자… 심각해집니다. 타락한 천사의 입에서 귀신이 나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 말씀을 누군가에게 구두로 전해드리니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사탄은 마귀의 왕이고 귀신을 부리기 때문에 귀신을 몸 속에 넣고 다니고 귀신을 빼기도 한다.

라고 소설을 쓰시더군요.

우습죠…. 이렇게 까지 진리를 믿지 않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이 용, 즉 사탄의 입에서 나온 귀신은 사탄의 하수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입에서 나온 귀신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다른 통치자들에게로도 들어가 자신의 군대들을 모두 아마겟돈 언덕으로 최후의 전쟁을 위해 모으도록 꾀는 역할을 이 귀신이 합니다.

즉 이 세 귀신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일하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사복음서를 다시 보십시오. 귀신들은 예수님을 알아 봤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외쳤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을 못하게 하셨습니다.

귀신은 사탄 마귀의 하수인도 아니며, 진짜 영적 존재들입니다. 그들이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는 성경에서도 자세히 말하지 않으나, 그들은 하나님께 순복합니다.

다음 구절들을 보십시오.

[마8:28-32, 개역한글]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찐대 돼지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12:28, 개역한글]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막1:23-24, 개역한글]
23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막3:11, 개역한글]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더 많은 말씀들이 있으나 이 정도로 합니다.

의문이 드시는 분들은 직접 검색해보십시오.

귀신이라고 나오는 대목에서는 귀신들은 예수님께 복종하고 그에게 간구하기까지 합니다. 즉 귀신들은 영물이므로, 영적 존재이므로 영이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을 이미 알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사탄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계시록만 봐도 그들은 하나님의 천사인 천사장 미가엘과 싸우고, 또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들인 대접재앙을 그들 마귀와 그 하수인들에게 쏟을 때에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고 저주하기까지 합니다. 귀신이 그러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40일 금식하셨을 때에 사탄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시험들 중에는 이런 대목도 있습니다.

[마4:8-10, 개역한글]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 지구를 마귀가 차지하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다시 계시록 16장 13, 14절로 돌아가겠습니다.

귀신의 영이 사탄, 마귀, 용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귀신들은 하나님께서 부리는 영들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제가 그 예로 든 거라사 광인, 군대 귀신들린 광인의 말씀을 인용해 드렸죠.

그 말씀을 보면, 귀신들은 사람이나 동물에게 들어갑니다.

즉, 천사에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육체를 가진 존재들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계시록 16장 13, 14절에서 귀신의 영이 사탄에게서 나왔다고 하는데, 이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러분 잘 보십시오. 계시록 16장 13, 14절에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에게서도 귀신의 영이 나왔다고 합니다.

계시록에서 이야기하는 짐승, 거짓 선지자는 육체를 가진 존재이죠. 네 맞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억압하며 기적까지 나타낸다라고 그리고 육체를 가진 존재로 나타나는 것으로 계시록은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용도, 육체를 가진 존재인 것입니다.

믿기기 힘드시겠죠. 계속 교계의 누구나가 사탄은 타락한 천사다 라고 성경에 있지도 않은 사람에 의해 생겨진 교리를 진실로 계속 누구나 말해왔으니 저같이 왠 듣보잡 무명의 사람이 사탄은 타락한 천사가 아니라고 하니 믿기기 힘드실 것입니다.

이 사람 누구야? 하시겠지요. 어떤 분은 제가 목사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목사가 아니면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제가 제 말로 이 이야기를 전개했습니까? 저는 성경 말씀에서 이 이야기를 인용했습니다.

왜 듣도 보도 못한 말씀을 가지고 꺼내어 들어서 사탄은 타락한 천사가 맞는데, 왜 이 사람은 이래?

라고 화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성경 찾아보십시오. 제가 인용해 드린 말씀이 있나 없나!

사탄은 육체를 가진 존재입니다.

그리고 왜 계시록 12장 9절에서 사탄을 옛 뱀이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사탄이 바로 하와를 꾀인 그 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교계는 마지막 때가 되어서도 하와를 꾀인 뱀의 정체를 100% 확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사탄에게 씌운 동물 뱀이다 라고 말하는 게 전부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란 존재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천사는 사실 육의 몸이 있습니다. 그러나 귀신들릴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몸은 영적인 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기억나십니까?

[눅20:35-36, 개역한글]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36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고후11:13-15, 개역한글]
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전15:49-54, 개역한글]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바울은 고린도 전서 15장에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게 된다, 즉 우리가 예수님 재림 때에 휴거되는데, 그 때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게 된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부활 때, 즉 휴거 때에 우리가 천사와 같은 몸을 입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천사도 몸이 있는 것입니다.

천사는 셋째 하늘에서 하나님을 보좌하고 대면하며 하나님의 일도 수행하며, 또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 명령에 순종합니다. 그리고 구약을 보면, 천사들은 몸이 분명히 있으며, 음식을 먹기도 하고(부활하신 예수님의 경우에도 그러셨죠.), 모습을 감추기도 하고 순간이동하며, 능력이 탁월합니다.

하나님의 종인 이런 천사들이 귀신들릴 수 있겠습니까?

쉽게 천사의 몸을 우리는 영화로운 몸으로, 즉 더 간단히 말하면 영적인 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데, 이는 우리가 부활될 때에 사망에게 질 수 밖에 없는 지금의 몸이 변화되어 영적인 몸이 된다라고 위에 인용해드린 고린도 전서 15장에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동물 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이런 궤변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하와를 꾀인 뱀은 사탄이 들어간 것이다라고 말도 안되는 말들을 하는 것이죠. 사탄이 타락한 천사라 해도 동물 몸속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오직 사람과 동물 등에 들어갈 수 있는 존재는 영적인 몸도 없는 귀신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육체를 가진 존재이고, 옛 뱀, 큰 용이라 하였습니다.

왜 타락한 천사를 성경은 동물에 비유할까요? 옛 뱀, 큰 용이 동물이 아닙니까?

쉽게 생각하십시오.

자 이제 창세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창3:1, 개역한글]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제가 위에서 잠깐 하와를 꾀인 뱀이 바로 사탄 마귀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계시록에서 사탄을 옛 뱀이라고 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탄, 하와를 꾀인 뱀 사탄이 창세기 3장 1절에서는 들짐승이라고 합니다. 가관이죠… 그리고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8장 44절에 말씀하신 것과 유사하게 뱀이 가장 간교한 짐승이라고 말하죠.

창세기 3장 14, 15절을 한번 보시죠.

[창3:14-15, 개역한글]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뱀에게 예언하며 저주하신 말씀입니다.

비교하시기를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게 된다라고 말씀하시죠. 왜 육축, 즉 동물과 짐승에 비유하실까요? 뱀, 즉 사탄 마귀는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자…. 놀라운 이야기죠. 사탄이 타락한 천사도 아니고 짐승이다????

너무 놀라웁기도 하고 얼토당토 않는 말이라 믿기 힘드실 것입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계시록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무엇입니까?

“짐승” 이죠.

우리가 쉽게 말하는 6 세개 달린 표도 바로 짐승의 표라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당시 사탄, 마귀의 자식인 종교지도자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아니 그들이 마귀의 자식인 것은 또 어디 나오나요?

에수님과 세례 요한은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마귀, 즉 뱀의 자식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마23:29-33, 개역한글]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3:7, 개역한글]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마12:24-34, 개역한글]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중략)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자….. 예수님께서 왜 당시 종교지도자들에게 뱀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하신 말씀은 “욕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한 단어 한 말씀도 허투로 의미없이 하신 말씀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왜 세례요한도 당시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뱀이요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을까요?

자 창세기로 다시 넘어갑니다.

제가 인용해 드린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입니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와를 꾀인 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죠.

이 구절은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여자, 즉 하와의 후손인 예수님께서 뱀의 머리, 즉 사탄의 머리를 짓밟게 될 것이고 뱀의 후손들, 후손이라는 말에 유의하십시오. 뱀의 후손들(원문에서는 이 부분이 복수단어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후손은 단수 단어이라서 우리는 여자의 후손이 예수님을 가리키고 뱀의 후손들은, 그 말그대로 사탄의 자식들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창세기 3장 15절의 이 말씀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자들이 누군지 아실 것입니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선동으로 일부 유대인들이 빌라도의 관저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외쳤지요.

그래서 빌라도가 죽이고 싶지 않았으나 민란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서 예수님을 그냥 십자가 형에 내어주었습니다.

자, 예수님을 누가 죽였습니까?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예수님께서 뭐라고 했다구요?

네…. 뱀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죠.

자, 창세기 3장 15절 보십시오. 너의 후손들, 즉 뱀의 후손들이 예수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이 십자가 사건의 내용이라는 것.

이제 아셨나요?

이 말씀은 사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도 사실상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구절이 어딨냐구요?

잘 보세요.

[막12:1-8, 개역한글]
1 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
6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7 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느니라

자…. 포도원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종은 선지자들이죠. 그리고 그 분의 아들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자신이 누구의 모함에 의해 죽으실지 아셨던 것이죠.

위 비유에서 농부들이 바로, 당시 종교지도자들, 대제사장,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아니고 누구입니까?

창세기 15장에서 예수님,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것, 즉 육신을 죽게하는 것은 뱀의 후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당시 종교지도자들, 즉 자신을 죽일 존재들에게 뱀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 이해가 가셨습니까?

네…. 뱀은 사탄 마귀이며, 옛 뱀이라고 계시록에서 말한 존재이고, 그 뱀의 자식들, 뱀의 후손들이 바로 당시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여기서 그 증거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다음 비유의 말씀을 보시죠.

[마13:36-42, 개역한글]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아무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입니다.

39절을 보십시오.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 라고 하였죠.

마귀는 사탄이고 옛 뱀입니다. 그렇다면 가라지는? 38절에 보십시오.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하죠. 네 그리고 39절에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사탄 마귀입니다. 즉 뱀인 사탄 마귀, 그리고 뱀의 자식들인 당시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일부 유대인들까지(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선동한 유대인들) 딱 들어맞습니다.

알곡은 하나님께부터온 아담의 후손들을 이야기하는 것이구요. 뱀의 자식들인 가라지들이 이 땅, 곧 지구에 흩뿌려졌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 흩뿌려진 뱀의 자식들,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바로 가라지들인 것이죠.

네…. 부인하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단서가 있습니다.

39절에 가라지를 심은 “원수” 라고 마귀를 지칭합니다.

다시 창세기 3장으로 가보세요.

[창3:15, 개역한글]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역시 ”원수“가 나옵니다. 말씀을 해석하면, 뱀, 즉 마귀 사탄도 예수님의 원수가 되고, 그 뱀, 사탄 마귀의 자식들, 후손들도 예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죠.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에서 가라지를 심은 ”원수“ 가 마귀라고 합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예언이 성취되었는데, 그 원수도 마귀고, 곧 뱀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마태복음의 말씀,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에서도 원수 마귀 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어떠십니까?

이해가 가셨습니까?

알고 보면 아주 명백하고 쉬운 말씀이나 이 말씀이 왜 아직까지 가리워졌던 것일까요?

네….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귀로 들어도 듣지 못한 때문이죠.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눅12:1-2, 개역한글]
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같은 말씀으로 마태복음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마10:26, 개역한글]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같은 말씀이죠. 그런데 누가복음 인용 말씀을 보시면 바리새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 당시 종교지도자들에게는 감추인것과 비밀이 있다는 것이죠.

그 비밀 중에 하나가 바로, 오늘 제가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더 많은 비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믿기지 못하시겠지만, 이미 성경이 아닌 세상에도 이들에 대한 비밀들이 풀어지고 있습니다.

성경과 세상이 정확히 매치되는 광경을 여러분들이 앞으로 보실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글>

가해자들이 주는 두려움 공격(속임수)을 이기는 방법:

눈 안쪽 언저리에 심긴 가해 디바이스가 만져진다!!!

이들이 사람들을 조종하는 방법과 그 대응법 1

이들이 사람들을 조종하는 방법과 그 대응법 2

제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영상을 요약 정리한 책자(pdf) 다운로드

렙틸리언들이 우리 주위에 살고 있다는 증거

마지막때에 있을 가장 큰 미혹 - 읽고 속지 마십시오.

카페와 블로그로 오셔서 더 많은 글들로 여러분들을 자유케하고 유익을 누리십시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