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터넷 상의 거짓 설들을 몇가지 정의해보자면,
외계인이 창조주다.
외계인은 다른 차원, 혹은 미래에서 왔다.
외계인은 인간보다 우수하다.
다 거짓입니다.
왜 거짓인지 차근차근 말씀드리죠.
항간에 외계인에 대해서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 중에 진짜 조우한 사람들이 외계인의 겉모습과 명백한 판단이 필요없는 눈으로 본 사실들은 사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관계나 그들이 다른 차원에서 왔다거나 신이라던가 하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거짓 설들입니다.
제가 왜 사탄 마귀 외계인, 렙틸리언들이 지구의 지배자들이면서 자신들에 대해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는 성경을 없애지 못했나에 대해서 이야기한 3편 글을 먼저 읽고 오십시오.
애초에 사탄이 속이려 했다면, 진실의 씨앗이 가득한 성경은 아예 없애버려야 후환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없애지 못했죠. 왜냐, 성경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창조주 유일신의 말씀을 없애지 못합니다.
없앴다가는 창조주가 바로 그를 지옥으로 던져 넣었을 테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성경가지고 찝적대고 미혹의 도구로 쓰기만 하지 없애지는 못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탄의 자식들아, 너희들도 속았어, 성경도 너희들끼리 속이고 또 남도 속인다고 말하고 있다.
너희들은 사탄에게 속은 것이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어가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모든 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는 그리고 계시록은(역시 예수님의 계시죠), 외계 종족은 주로 뱀과 전갈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말씀을 보시죠.
[눅10:17-19, 개역한글]
17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자, 예수님의 제자들 칠십인이 예수님께서 주신 권세를 가지고 기적들을 베풀다가 예수님께 돌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사탄을 이야기하죠.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졌다라고 말합니다.
사탄이 타락한 천사라면 순간이동이 가능할텐데 어떻게 번개같이 떨어집니까?
그리고 왜 예수님께서 갑자기 사탄이야기를 하셨을까요?
그 것은 예수님 시대에도 사탄과 그의 자식들이 활개를 치며 전파 무기로 사람들을 농락하고 귀신들린 것처럼 했으며 사람들을 거짓으로 귀신들을 쫓아내는 것처럼 해왔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귀신들도 있었으며, 그들은 영적인 존재고, 실제 예수님 당시 진짜 귀신들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시요.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아보고 자신들을 무저갱에 던져넣지 말라고까지 애원하기도 합니다. 사복음서를 자세히 보십시오.
자 다시 누가복음 10장 말씀을 보시죠.
18절에 사탄 이야기를 하시다가 19절에 다시 예수님께서 갑자기 이상한 말씀을 하십니다.
뱀과 전갈, 원수라고 이야기하시죠.
갑자기 왜 뱀과 전갈이 나옵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있는 흔한 뱀 동물과 전갈 동물이 우리 원수입니까?
아닙니다. 뱀은 바로 뱀종족 외계인, 렙틸리언, 그리고 전갈 종족도 외계인 종족을 의미한 것입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창세기 3장 15절에서도 이미 예언된 말씀입니다. 뱀의 후손들이 예수님, 즉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될 것이라구요. 그리고 실제로 뱀의 후손들인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선동해서 예수님을 죽였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심플한 진리입니다. 예언의 성취죠.
그 것을 아직까지 신학자들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언급드릴 것은 외계인과 조우한 사람들의 말 중에 한가지 믿을만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눈으로 목격한 것을 이야기한 것이므로 이 것은 사실이고 성경적으로도 위배되지 않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외계종족들, 즉 외계인들은 사실 그 모습이 지구의 흔한 동물들의 얼굴과 외모에 두팔과 두다리를 가진 휴머노이드 형태라는 것입니다.
네 이 말씀은 사실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뱀 종족, 전갈 종족을 이야기한 것이죠.
다 지구 상에 있는 동물들이죠.
조우한 사람들 중에 사실을 말한 사람들은 사자의 머리에 휴머노이드 형태인 외계인들, 그리고 심지어 곤충인 사마귀의 모습으로 휴머노이드 형태의 외계인들도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만일 이 우주의 생명체들이 진화했다면, 마구잡이로 돌연변이로 진화했다면, 이런 우연의 일치가 있을 수 있습니까?
다른 외계종족, 즉 창세기 1장에서 말하는 행성을 다스리라는 인류들의 모습이 지구에 있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이라뇨.
이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일관성있는 창조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지구의 동물들을 통해서 외계에 있는 다른 인류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힌트를 주셨던 것입니다.
즉, 외계인이 우리 창조주고 우리는 노예다, 우리는 그들의 밥이다 라는 이야기는 순전히 거짓입니다.
외계인들 중에는 계시록 12장의 이야기처럼 선한 외계인들, 즉, 창조주를 알고 믿고 행하는 외계종족들이 더 많습니다.
믿을만한 사실은,
1977년 영국의 Southern TV 생방송 뉴스 도중에 방송을 하이재킹하여 인류에게 선한 충고를 주고간 브릴론이라는 대변인 외계인의 말과
미스터리 서클을 해독하여 우리에게 힌트를 준 선한 외계인들이 있다는 것, 그 영상 링크는 아래 겁니다.
반드시 참고하십시오. 특히 미스터리 서클을 해독한 내용들을 보십시오.
지구는 뱀의 소굴이다. 라는 의미도 해석됐고,
우리는 속임을 싫어한다라는 해석도 있으며,
그 해석들이 다분히 선한 외계인들이 암호로 우리에게 메시지를 주는 것들이 많습니다.
또한 외계인과 인류의 교배 시도는 사실이나
외계인들은 우리 인류의 우수한 dna를 자기들에게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수한 dna와 우수하지 않은 dna가 어떻게 갈립니까? 과학기술이 뛰어만 외계인들은 다 dna가 우수합니까
생명은 창조되었습니다
창조주가 사악하다면 그들의 해석이 맞을 수 있겠죠
그러나 잘 생각해보십시오 생명을 창조하고 그들이 잘 살기 바라는 창조주는 선이고 사랑이고 공의일 수밖에 없습니다
창조주가 사악하여 인간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려고 창조했다 생각하십니까
창조주가 거짓말하겠습니까?
이 우주는 정확한 우주법칙 물리법칙이라는 진리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창조주는 진리이자 사랑 공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인터넷에 떠도는 외계인이 창조주다
거짓말 밖에 못하는 뱀새끼들이 창조주다 아눈나키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은 죄다 궤변이고 거짓입니다
제가 왜 성경을 이 세상 주관자인 마귀 사탄이 없애지 못했는지 썼던 글 다시 읽어보십시오(3편 글)
창조주라는 신자체이신 우리의 근원은 선이자 사랑이자 공의일 수밖에 없습니자 왜냐하면 창조자체의 행위가 나타내는 속성이 사랑이자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속지마십시오
인터넷은 거짓으로 가득찼고 우리는 사탄조차 없애지 못한 성경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그 것이 지혜입니다.
창조주를 아는 것이 지혜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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