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건 어차피 집단적 정신병같은거거든

그냥 가상의 의지할 대상을 만들어서 정신자위하는거 그 이상 그 이하의 용도도 아니기때문임


그러니까 실제 그 가상의 대상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 심각한 정신병 인거임

일종의 정신자위 수단으로 삼아야지 그 수단이 삶의 주 목표가 되어선 안되는거임


그런데 무교는? 애초에 정신병이 아니지?

불교는? 부처라는 신을 믿는게 아니라 부처처럼 열반에 들자 할 뿐이잖음


뭐 기독교마냥 뭐 누굴 믿어야만 천국가고 이런 개소리를 안하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무교다음으로 무난하게 믿는게 불교인거지


정상인 입장에서 가장의 존재를 만들어서 정신자위를 하는거만해도 마이너스 요소인데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 영역까지 가버리면 그건 인간으로써는 맛이 가버리는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