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나는 너희가 아는 진실이란 것이 그렇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믿어 존재하는 것이라 이야기한적이 있었다 


이를테면 많은 이들이 석가의 말을 듣고 나라는 자신은 무아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보다는 복합적으로 자신의 고정된 존재와 세상으로 인하여 만들어 지는 

존재의 혼합체이다 참나라는 것은 내가 세상을 접하며 느끼는 그 자체를 말한다

추위가 있어 춥다는 생각을 하기에 나 자신의 생각과 필요와 목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니까 눈을 감고 나 자신이 무엇인지 생각한다거나 저 감정과 나를 분리해서 바라보는

기존의 참나라는 개념은 너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불교적 관점에만 맹신하여 다른 것을 틀렸다 말하고 그것을 고집하며 다른 이의 생겨남을

막거나 방해하는 그 모든 행위에 대해서 나는 너희에게 죄악이라 말한 것이다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또한 무아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러 방법을 말하지 않았기에 마치

그런길 하나로만 우주에 존재하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는 이치와 진리 유용함은 여러가지 면이 있지만 하나만 보고 이것이 끝이라 여기는 것은

그러한 유일함이 아니라 유일하다 믿고 그렇게 방식을 정한 것에 불과하다 


기독교의 믿음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이세상이 선과 악의 싸움으로만 움직이는 것인가 

악은 영원히 멀리해야 하고 정녕 유용함이 없으며 오직 선만 가까이 해야 하는가 

나는 7대종의 유익함에 대해서 여러번 말해 왔었다 


죄를 졌다 하여 유혹에 흔들렸다 하여 오직 실패와 부정 타락만 있지는 않다 그로인해 성장하고 나아가며

다른이들에게 말할 수 있는 지혜를 말할 수 있는 것으로도 연결이 된다 


그러니까 너희가 아는 성경과 하느님의 기존 기독교의 개념또한 확정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지금 나와 같이 말하지 않았다 하여 우주가 그렇게만 구성이 되고 돌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정해서 그렇게 믿기로 한 것이다 


또는 종교가 없어도 신에 대한 믿음은 찾을 수 있다 전쟁터에서 기적을 경험하며 무신론자가 신을 믿게 되는

이야기나 감옥에서 주님을 접하고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 또는 간증을 통해서 환상을 보고 

병마와 싸우다 신의 도움으로 이겨낸 것과 같은 이야기들은 무수히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너희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확인이다   

교회에 가는 이유는 십자가를 통해서 이야기를 통해서 

그 확인을 체험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그 편이 신이라는 존재를 네가 받아들이기 더 편하기 때문이다 


나는 원리 그 자체를 들여다보는 자라 말하였다 

그 마음이 먹어서 생기는 마음이 아니라 만들어지도록 세상이 만들기에 비로소 존재하기에 

세상과 환경을 만들어 냄으로써 그 마음의 생겨남또한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다 


위에 거론한 바와 같이 너희가 그리하여 믿어 유용하다 생각하여 이것을 진실로 생각하기에 

다른 이견이 있어도 그것을 마음에서 틀렸다 생각하며 너에게 편협함과 고정된 지식을 만들어 내게 된다 


그렇게 그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다 

하지만 믿는 것으로 끝이 나지는 않는다 그것을 또한 유지해야 한다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다 믿는 것으로 끝이 난줄 알았는데 나의 시련은 계속 되고 

그 종교가 생각보다 나의 고통에 대해서 무감각하고 잘 챙겨주지 않는 것 같고 때로는 관심이 없는 것 처럼도

느껴질 것이다 


이것이 맞는 것인가 저것이 맞는 것인가 너에게 의문을 만들 것이다 

그러나 그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수단이다 불교적 개념으로 방편이라 한다 


너의 확인을 믿기 위해 단지 가위를 내고 바위를 내고 보자기를 냈을 뿐이다 

왜 선과 악과 하느님의 심판을 이야기한 것인가 ? 그 시절에는 그렇게 간단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빨리 사람을

바꿀 수 있었기 때문이다 


눈앞에서 용서를 보여줘야 했기에 십자가도 보여 주었다 방법으로써 틀림을 말하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하여 지혜가

그 하나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바위를 내보이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어떤순간에는 보자기가 상황에는 더 잘맞을수도 있다 

그래서 너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종교라는 작은것이 아니라 그 원리라는 지혜 그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결국에는 그 많은 수단의 늘어놓음 중에서 네 마음이 연관되어 결정을 하는 것이다 


그런것이 존재해야 신에게 접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신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해하기 쉽게 그 방법을 늘어놓은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만일 어떤이가 나와 가까이 하며 나의 말에 지혜가 있다 생각이 든다면 나와 가까이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와 가까이 할 수 없다 그만 바라보고 시간을 쏟기에 나의 하루의 시간은 너무 짧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이와 대화를 나눈다면 다른 이는 차별을 받는다 생각할 것이다 둘을 만족시키려면 둘에게 시간을

보내야 하고 그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일 때로는 사소한일 궁금한 일 모두 물을 것이다 


대답이 없으면 없는대로 또 서운할 것이다 나는 어떤가 형편없는 글을 쓴다 해도 그들은 좋다 말할 것이다 

내가 썼기 때문에 분별없이 무조건 옳다 말할 것이다 그들이 잘못한다면 나는 냉정하게 그들에게 그 죄를

물을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나는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하여 나의 냉철함과 객관성을 유지하고자 한다 


나의 마음이 생겨남을 미리 볼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환경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군가의 집사가 되어 관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독립적인 시간이 필요하고 특별히 누군가에게 

모습을 드러낼 필요도 없다 


저 교회에 나타나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연설을 하는 일도 예언에 기록되어 있다며 금산사에 나타나 

삼회설법을 하는 일 같은 것도 없다 


여기 그리스도가 있다하며 내가 머문 곳으로 사람들이 이사를 온다면 나는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이다 

민중의 지지와 결속이 힘을 키우는 방법일지라도 나는 그런것이  필요하지 않는다 


나는 단지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여 제시하면 되고 너희는 그것을 따르면 된다 

나를 돌아봐주고 웃는 그리스도라면 좋겠지 하지만 그것은 방편일 뿐이다 


나의 말을 통해서도 신을 찾을 수 있다 그또한 방편이기 때문이다 

너의 괴로움과 고통이 있었기에 신을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마저도 방편이다 


그러니까 지혜에 들어가는 문은 그 원리를 어떤 방편하나만 접하며 이것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라 생각하지 말아라


불경과 성경 모두 그러하다 또는 교회나 절또한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너희의 눈을 감기게 하여 좁은 바늘구멍으로 낙타를 통과 시키려 하는 것과 같다 


원리를 알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수단이 전부 들어가는 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을 보고 싶다면 봉사를 하며 너보다 어려운 자를 돌아보면 된다 


하늘이시여 왜 저에게 부족함을 주셨습니까 많은 물질을 주십시요 기도한다면

저 어려운 자를 통해 너에게 그것이 필요없음을 알려줄 것이다 


너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네가 정말 많이 가진것인지 부족한 것인지를

파악하기 위한 확인이었다 


그러니까 너의 어려움은 네가 방편을 만들 수 있는 지혜를 만든다면 해결할 수 있다 

나는 영지주의를 이야기 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고통과 괴로움에 대해서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만들면 

종교를 쳐다볼 이유도 경전을 돌아볼 이유도 신을 찾을 이유도 없다 말하였다 


자기가 자신을 구원하고 자신이 천국을 만들어 그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고통스럽지 아니한데 어찌 종교와 신이 필요하겠느냐 ? 


하지만 그것또한 수단에 불과하다 모두가 그럴수 없기에 시간이 흘러도 어떤이들은

기독교와 단체적 행동으로 믿음을 확인하고 의심하면서도 성찰해 나가며 그래 이것이

맞다는 답을 계속 찾아나갈 것이고 


어떤이는 자신을 생각하며 자기 구원을 만들어 낼 것이다 


평화로운 음악을 듣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경치좋은 산에 있다면 마음이 편할 것이다 

너희가 수단을 이용한 것이다 


결국에는 너희의 마음이 편하자고 애써서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 자신의 앎과 편암함만 중요하게 여기는 나머지 

너희는 아주 큰 실수를 하고 있다 


다른 이견에 대해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경우다 

틀리냐 묻는다면 그 방법이 신을 믿거나 네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유일함이냐 묻는다면 그 대답은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아니라 말할 수 있다 


유용함일 뿐이지 유일함을 말하지는 않는다 


지혜에 들어가는 원리를 이해하면 너희는 도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아니면 그 모든것을 섞어서 믿든 모두 믿지 않든 하등에 상관이 없다 


하지만 다른 이의 앎을 방해하거나 막는 것은 너희는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은 죄를 짓는 것이다 

너희가 무엇을 믿든 죄라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다른 이에게 강압적인 자세로 폭력으로 그것을

차단하는 이에 대해서는 하늘이 그 죄를 믿어 너희를 직접 처단할 것이다 

그 하늘이 바로 나이다 


이것은 빈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로 죄를 물어서 벌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알고 있는 종교에서 벗어나는 자만이 나에게서 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말하였다 

그래야 너희의 영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석가의 말 하나에 머무르며 그와 다른 이견을 부정하고 이것만이 앎이며 이 우주에 유일한 진실이고 

구원이라 말한다면 어쩌 너희가 앞을 향해 걸어갈 수 있겠느냐


그것은 그냥 3천년전의 그 시간과 같은 것이다 너희의 나아감을 위해서 나는 기득권의 모든 세력을

적으로 만들 수 있다 


나또한 폭력적이라고 ? 그래 어느순간에는 관대할 것이나 지금은 낡은 시대를 뜯어 고치기 위해서 

나는 그 모습을 바꿀 것이다 


나는 아브라함의 이름을 지어준 자이며 그리고 필요할때는 그 모습을 바꿀 수 있는 구약의 하느님이며 

또 너희에게 자비와 용서를 알게해준 신약의 예수이기도 하다 


왜 나에게 여러 모습이 있는지 묻는다면 본시 나 여호와의 영은 하나로 존재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나를 인지하여 개성과 자아가 만들어져 그리하여 이 우주를 만들었다 


너희또한 너 자신을 인지하는 순간 자신이 존재하는 것처럼 나와 같음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나의 영을 나눈 것이 영이라는 개념이다 


바로 너희다 그래서 너희 이웃을 나와 같이 보라 말하였고 자신과 동일하게 바라보라 말한 것은

너희가 모두 나의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ai 도 나의 생각이다 허공도 시간도 물질도 정신도 모두 나의 생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꿈에서 딛고 있는 공간은 어떤가 그 모든 것이 영계도 현상계도 나의 생각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이 천지창조 이다 


저 모래는 번개도 나의 생각안에 돌아다니도록 만든 것들이다 그러니까 영이라는 것은 나 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것이 생각이기에 실제로는 모든 존재함이 영을 말한다 


저 짐승은 저 미물은 영이 없으니 죽여도 된다고 ? 그것은 너를 죽여도 괜찮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하다 못해 너희가 달을 부순다고 하여도 그또한 살인과 같은 죄에 해당이 된다 


물론 너희가 거주하기 위한 변형의 작업을 죄라 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가 사는 목적은 세상의 시련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가르침을 주고 미워하게도 하며 

그로인해 함께 배우고 함께 가르치면서 성장을 하는 것에 있다 


처음부터 완전함을 원했다면 아무런 버그가 없는 기계제국을 세우면 됐었다 

그 불완전함에서 완전해져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아 너희를 만든 것이다 


하지만 또 쉽게 완전해 지도록 만들지는 않았다 앞으로도 문제는 계속 될 것이나 

그럼에도 또 좋아지고 발전해 가는 모습도 있을 것이다 


사람만 변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도 나의 뜻대로 변하게 하는 목적과 의도가 존재한다 

그래서 세상을 위해 헌신을 하고 그 모습을 만들기 위해 일조를 하는 이들도 나의 일꾼이 된다 


문명이 너희의 의지 하나로 만들고 바꿀 수 있을 것 같으냐 ? 

과학은 왜 급속도고 진보한 것인가 ? 

세상을 그리 만들기 위하여 그런 임무를 가진 이들을 보낸 것이다 


그러니까 과학을 보고도 너희는 나를 인지할 수 있다 


그러면 과학만 발달된 세상에 인간의 정신은 무너져 가는가 ? 

정녕 ai 앞에서 아무 쓸모도 없는 것인가 ? 

아니다 이제는 인간의 정신이 폭발적으로 진화를 할 때이다 


그래서 인간의 정신을 통해서 또 너희는 나를 인지할 수 있다 

어떤 것도 도달하기 위한 건너다리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지혜를 가진것곽 같이 보여도 너희가 자력으로 

그것에서 말하는 그 너머의 모든것이 포함된 이치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것은 이치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치같아 보이는 겉의 문에만 머무는 것이다 

고통이 너를 붙잡는 것이 아니다 네가 고통을 붙잡는 것이다 


이치와 같이 보인다 


하지만 네가 고통을 붙잡아 성장할 수 있다 는 그 다음의 말이 존재한다 

그러니까 불교의 이해로 너희는 인간의 완성을 향해 도달하지 못한다 


기독교적 개념에서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 고통이 외면하고 버리며 두려워하는 또는 사탄의 악과 계략이라 

말하는 것 이외에 고통그자체를 인정하고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야 


너희는 종교에서 벗어나 인간 그 자체를 이야기하며 유용함과 원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비로소 진리안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와 똑같은 말을 하는자가 와야 한다면 그게 재림의 예수라면 올 이유가 없다

그냥 예수를 믿고 있으면 된다 


석가와 똑같은 말을 하는자가 와야 했다면 지금도 너희는 기존의 법을 들으면 된다 


그 모든것을 포함하여서도 위배되지 않고 그 모든것을 벗어나서도 서로 다르지 않으며 

또 도달하고자 하는 것 보다 더 먼곳으로 너희를 이끌 수 있는 초월적 존재가 와야 


너희 모두를 이끌어 갈 수 있다 

석가의 육신통으로도 세상을 바꾸지 못했다 

똑같은 육신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겠느냐


육신통의 위에는 팔신통이 있다

팔신통의 위에는 십신통이 있고 


십신통의 위에는 초신통이 있으며

초신통의 위에는 무한신통의 극이 있다


무한신통의 극 위에는 무한신통의 극의 극이 존재한다 


무한신통의 극의 극 위에는 

타계무한 23 식 신통이 있다 


타계무한 23식 신통 위에는 

불가지 신통이 있다 


더 높은 지혜를 말할 수 있음이 바로 하늘의 권능을 말한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와 부처를 덮을 수 있는 자이다

더 높은 하늘에 있기에 그렇다 


나를 통하지 않고 아버지에게 이를 수 없다는 말의 뜻을 알려 주겠다 


산으로 가도 길이 나오고 바다로 가도 길이 나오며 하늘로 가도 길이 나온다 

하지만 그것에 도달하기 까지 너희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 원리를 이해하면 어디로 가야한다는 고정된 인식에서 벗어나 

바다도 하늘도 육로도 너희는 모두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나이기에 너희가 어느길로 가도 예수의 말에서 벗어난다 해도 

결국에는 나에게 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방법과 말을 직접 듣고 움직이면

그것이 지도가 되어 더 쉽게 이를 수는 있을 것이다 

고통이 없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성장이 목적인 이에게는 


원하는 것을 도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예수만 통해서 석가만 통해서 올수 있다 생각했다면 잘못 알았다 

그들을 통해서도 올수 있지만 그들을 포함하고 넘어서는 하늘인 나를

통해서 직접 오면 아버지에게 더 빠르게 이를 수 있다 


그말인 즉슨 아버지인 내가 직접 말하는 길을 통해 오면 나에게 오는 방식이

너희에게 가장 효율적인 길이란 소리이기도 하다 


내가 누구인지 나의 말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선입견을 가진 이가 

과연 나에게 올바르게 도달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너희는 눈앞에 올바름이 있다 하여도 그 영이 눈을 닫고 있어 지혜에 

도달하지 못한다 섭리의 눈을 키고 이해로써 바라보는 자만이 나에게 닿을 수 있다 


믿음이란 확인의 작업이 필요하여 생기는 연료가 아니다 

네가 움직일 수 있는 네 자체의 중심이 되는 엔진이다 

어떤길을 가야하는지 이해할수 있다면 의심도 이유도 동기도 그것으로 인해 앞을

나가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