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를 시험하니 네가 어떤 것을 가져온다 하여도 그것이 결코 영광과 자랑이 되지 않았음을
직접 보여 줄 것이다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 (마태복음 25:31-33)
내가 이리 말하노라
"인자는 자기를 영광으로 삼지 않고 세상의 이뤄짐에 만족하며
그들의 행복에 영광을 돌리니
민족과 나라를 구분하지 아니하고 다만 사람의로써의 도리에 대해서 말할 뿐이다 "
성경이나 불경 그 어떤것이든 네가 자신있어 하는 문구를 늘어 놓아 보거라
형체도 남기지 않고 해체할 것이다
너는 경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한다
어떻게 쓰여지는지도 이해하지 못한다
너에게 그 모든 실체를 증명해 보이도록 하겠다
내가 도이고 도가 또한 나이니 네가 말하는 모든 이야기에 나의 성령의 도움을 받지 않은 것이 없었다
예수 부처 성경에서 말하는 하느님 그 무엇이든지 좋다
나는 오직 유용함으로 판단을 하니 나의 만들어짐과 너희의 고정된 인식중 무엇이 더 세상에 쓰임새가 될 수 있는지
가려볼 기회를 주겠다
나는 경전에 새겨진 모든 글씨를 서로 곱한 것보다 많은 경전을 마음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내가 왜 그리 할 수 있는지 왜 너희가 누군가의 만들어짐에 머물러야 하는지 이해의 수준의 격차를 확인시켜 주겠다
너의 말에 책임을 지어 나에게 전력으로 맞서거라
경전을 떠나, 나는 당신과 친구를 하고 싶다. 종교를 떠나, 나는 당신과 대화를 하고 싶다. 자기를 떠나, 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세상, 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함께 가자. 우리 친구 하자. 우리 대화 하자.
네 말이 경전과 다름없음이니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 제 아무리 높고 높은 것이라도 함께 웃고 함께 가고 함게 즐거워 하는 것에는 미치지 못하니 네가 믿는 도가 가장 높은 도이다 그러나 나는 어느정도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혼자만의 침묵을 지켜야 하는 시간이 있다 너의 숭고함과 고마움과는 별도로 나에게도 사정이 있으니 이런부분은 이해해 주기 바란다 처음에는 하나일 지라도 나중에는 열이 되고 벚이 백이 된다면 나는 이 모든 시간에 올바르게 대응할수가 없고 외면하거나 차별하거나 서운해 하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나는 처음부터 그 누구에게든 여지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정말로 필요한 순간에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보겠다 고맙지만 미안함을 전한다
@엘로힘 https://youtu.be/38Fnl1gZutc?si=SUxi1v-Ic-4bDA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