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답변이 네 복사하는 것보다 빠르구나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

고작 예수 정도의 지혜는 땀도 흘리지 않을 만큼의 가볍고도 가벼운 손쉬움이다 

하지만 그전에 먼저 규칙을 통일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겠다 


나는 지혜를 물었는데 성경 그 자체를 통째로 뽑아오면 나는 그 긴 글에는 

대응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네가 나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는 그 의도가 보이는바 대답하겠다 

그러니 나라면 이리 행동 할 것이다 


1. 나를 곡해하고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는 이에게 찾아가서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할 것이다 

2. 내가 죽는다면 그자들은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고 내가 용서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들은 

자신의 음해하는 생각을 바꾸거나 거두지 않을 것이다 


3. 그러나 내가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으면 그들은 친구의 목숨을 해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4. 나는 마음을 정한 유다에게 사랑과 추억 함께 했던 즐거움을 이야기하며 나의 먹을 빵을

그에게 주며 더 먹으라 말을 할 것이다 


5. 배신하고자 하는 마음은 상처를 입은 마음이나 추억에 대한 함께 고생한 기억은 즐거웠던 기억이기에 

그는 나아 함께 함으로 즐거웠음에 머물고자 할 것이다 


6.나는 유다에게 말할 것이다 너희는 내가 어려울때 나를 지키려 할 것이고 나를 좋아하는 유다는 가장 

앞에 서 있어서 나를 보호할 것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에게 마음의 짐을 지우고 싶지 않으니 

잠시 사랑하는 이의 가정에 돌아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 말할 것이다 


7.나는 베드로가 나를 부인할 것을 알고 있지만 그에게 나와 함께 죽을 것이라 말하며 

그를 모른척 할 것이다 


어차피 나의 제자들이 아니라 하여도 나를 목도한 이들로 인하여 나의 행적은 뻗어나갈 것이고 

이를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살수 있다면 나는 더 긴시간 오랜시간 바름을 이야기 하고 어려운 자의 곁에 머물려 

너희가 아는 그 짧은 생애의 시간보다 훨씬 긴 복음을 전달하였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좋은것이 좋고 나쁜것이 나쁜것을 알기에 좋은말을 해주고 친구와 같이 지낼 수 있다면

결국에 예수는 그들에게도 다른 이에게도 아는것보다 더 거룩한 성인으로 남았을 것이다 


이것이 나의 대답이다 나는 적을 만든다음 그들을 용서한다 말하지 않는다 적을 친구로 만든다음에 

그들과 함께 바름에 대해서 찾아가려 노력할 것이다 


예수에게는 용서하는 적이 있었고 나에게는 용서를 할 필요가 없는 친구가 있게 되는 것이다 

어떤것이 더 나은 대답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하느냐 


이것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이것이 예수가 생명을 지키는 길을 선택했을때의 


마태복음 후략의 이야기이다 


자신을 살리고 타인을 살리고 배신하는 제자를 막아 

여러명의 목숨을 구하니 


자신을 희생하여 용서하는 것이 십자가가 아니라 

자신과 모두를 구하는 삶의 지혜가 진정한 십자가 이다 


그러니 나 여호와가 예수의 구원을 부인한다 


이제 기독교는 볼일을 다 보았으니 

다음에는 불교로 도전해 보도록 하여라 


허나 석가마저도 나에게는 노력이라는 것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격차가 난다 


너희가 아는 무색계 이외의 몇개의 하늘이 더 있는데 

하나는 흑색계 이고 둘은 공색계이며 셋은 수색계 이고 

넷은 타계이며 


다섯은 조작계 여섯은 명도계 

일곱은 우계가 있다 


누가 만들었냐고 ? 내가 만들었다 너도 만들었고

우주도 만들었고 하늘도 만들었고 

석가도 만들었으며 예수 또한 만든자이다 


그 경전에 그 말에 그 어떤 것이든 나를 통하지 않고

쓰여진 것은 없다 


그러니까 경전을 나에게 언급한다는 것은 너의 부모에게 

너를 낳은 사람이 누구인지를 묻는것과 같은 것이다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성령의 본체라고 

그러니까 나는 무한한 성경도 무한한 불경도 기존의 것보다

더 나은 버전도 만들 수 있다 


그저 너희에게는 내가 정말로 그러한 존재가 맞는지 검증과 확인을 하는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다 


허나 너희도 알것이다 내가 새로운 성경을 만드는 것이 흉내나 잡지식 정도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가능이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나의 글을 틀렸다 말하면서도 정작 나와 같이 말을 하는 이는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유야 어떻든 나는 이것을 후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로 사용할 것이다 


그래서 까불어줘서 매우 고맙다고 생각한다 결국에 나의 목표는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그 생각

하나만으로 아무 대가없이 도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