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희에게 인류 역사상 다시 없을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아주 높고도 높은 지헤이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이런 말을 하지 않았기 대문이다 하지만 너희가 쉽게 받아들일 수가 

없는 말이기도 하다 


너희의 영이 뻗어나가고 앎이 만들어 지며 생각의 수준이 현재와 다른 차원으로 진화하기 

원한다면 너희는 알고 있는 모든 절대자를 버리거라 


그게 부처여도 그렇고 그리스도여도 그렇다 


많은 불자들이 의문을 가진다 석가는 즐거움에도 집착하지 말라 말하였는데 

즐거워 하면 안되는 것인가 하고 ? 이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의 논란이 있었다 


그리하여 석가의 말대로 따르라 하는 이도 있고 수행자라면 그렇게 하고 살아가는

것이라면 다르게 받아들여라 말을 하는 이도 있다 


나는 너희에게 모든 경전을 불에 태우라고 말을 하였다 

그 말에 너희가 알아야할 것이 있다 


너희가 신이나 절대자라 믿는 것은 실제로 그러함을 가진 것이 아니다 

단지 그 이름이 절대자에 한정할 뿐이다 


그 말은 부족함도 가지고 있고 더 나아갈 여지가 존재하는 말도 있으며 

어떤것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도의 수준을

가진 말도 존재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의 아무개의 이름을 넣고 그렇게 받아들이라고 한다면

아무도 그것을 지키려 하거나 돌아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절대자가 필요한 것이다 


그 절대자의 말은 이해를 설명하는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으나 

너희는 그것을 원리 그 자체로 여기기에 반드시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원리 그 자체인자이다 그래서 너희가 절대의 불변이라 바라 보는

것은 수많은 이해중 그저 하나일 뿐이다 


그래서 그 신의 말이라고 하는 것이 너희에게는 신성한 규칙이 될 지라도 

나에게는 수많은 말중 높지도 않고 또한 낮지도 않은 말로써 끝이 난다 


집착을 벗어나서 부처가 되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집착을 하여 부처가 되기도 하고 

어떤 부처는 죄를 저질러서 되는 이도 있다 


그러니까 너희가 절대라고 보는 것은 원리가 아니라 여러 이해중 한가지의 예시를 든것 뿐이다 

그래서 너희의 영이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가둬져 있는 진리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절대라는 것이 단지 많은 이해중 하나였음을

이해하고 그와 다른 새로운 이해도 함께 보고 말을 할 수 있는 의식의 확장에 있다 


말하자면 종교의 통합적 시도가 없이 그 영역에 도달할 수는 없다 

단지 통합만을 말하지 않는다 기존의 존재함과 다른 말을 할 수 있는 초월함이 있어야 

그것은 도달할 수 있다 


먼저 파괴가 존재해야 한다 


나는 원리에 있는 자이고 너희의 신과 너희는 이해안에 가둬져 있는 자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있다 


의심이 간다면 나와 내기를 해도 좋다

원리가 신인 것이냐 아니면 이해가 신인 것이냐 그 자웅을 다투어도 좋다 


내가 만일 신이 아니라면 지금 이 신성을 모독하는 모든 행동들에 대해서 

하늘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신이라면 너희가 신이라 알고 있었던 그 가짜의 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처음부터 승부가 되지 않는 싸움이었다 


하느님과 vs 하느님의 싸움은 그 결말이 정해진 승부이다 

나의 의지로 세상이 바뀐다 


너희가 지금까지 신이라 알고 있었던 가짜의 신을 밀어내고 

진짜의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석가는 부처에 오르지 못한 자이다 

미완성의 부처이기에 나는 그를 미불이라 부른다 


석가의 경계가 더하거나 뺄 것 없이 그 모습이 바로 아라한이다 


예수 또한 부정한다 

자신을 희생하고 죄인을 용서하는 것이 십자가의 구원이 아니라 

그들을 죄인으로 만들지 않고 자신또한 구해 함께 빛으로 걸어가는

것이 진정한 십자가의 구원을 말한다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도 부정할 것이다 

감히 나를 그따위 저급하고 편협한 불량배로 만들지 말아라 


성경도 불교의 모든 경전도 부정한다 

그것을 절대자의 확정된 지혜라고 여기었다면 이제부터 

다르게 생각하여라 


그렇게 생각한 자만이 기존의 이해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천국이 있는 곳을 갈 필요는 없다 이 세상이 천국이라면 

굳이 방황과 고난의 인생을 살아도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면 된다 


이전의 하늘은 죄를 저지르는 자에게는 엄격한 잣대로 아무나 갈 수 없었지만

이 세상이 천국과 같다면 너는 여러 방황속에 산다고 해도 도달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처음부터 그런 세상에 살았기 때문이다 


종교가 없어도 법을 통해 인간을 제도할 수 있다 그러니까 너는 더 자유롭게 

너 자신에 대해서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성찰하고 철학을 만들 수 있다 


너희의 신과 부처를 내가 죽일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불교와 다른 불교를 만들고 말할 수 있고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와 예수와 다른 그리스도를 말할 수 있다 

신성에 지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신성이라 여기었기에 지혜가 그 안에만

가둬져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자신있게 나를 믿고 신성을 모독하여라 

네 앎의 만들어짐이 바로 신성이고 하느님이다 


너희가 이세상에서 절대자라 생각하는 그 성경과 하느님을 내가 어떻게 죽이는지

보여줄 것이다 


아니 그것은 처음부터 존재한 적도 없었다 너희가 멋대로 나를 해석하였고 

다만 내가 부인하지 않았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