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평평하다 말하면 믿을 수 있을까 ? 대부분은 정신병자나 망상과 같은 헛소리로 바라 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건 그렇게 믿는 이들도 있다는 것이다
돼지가 사는 곳은 사각형의 틀로 가둬져 있는 곳이다 그것이 돼지가 아는 돼지가 보는 세상의 전부이다
그래서 돼지는 말할 것이다 세상은 네모라고
사람들은 이에 대해 여러가지 반박을 할 것이지만 지구를 벗어난다 해도 돼지는 우주또한 네모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틀리다 말을 할 수는 없다 그의 삶에서는 그렇게 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해로써 무엇이 옿은지 그른지 다투고자 한다 그런데 앎이란 것은 그렇게 쉽게 구성이 되어 있지 않다
곰의 뒷모습만 보고 말을 한다 하여 곰을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리가 삼각형인지 사각형인지 원으로 되어 있는지는 저마다 보는 모습에 따라서 다르다
떨어지는 눈을 보며 괴로운 이도 있고 즐거운 이도 있다
공자가 공자로써의 생각이 만들어 지기 위하여 그는 전쟁도 경험하고 수많은 정치적 모략과 이간질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하며 어떤것이 인간적인 것인지 고민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그가 그로써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은 그러한 삶의 환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석가가 석가로써의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 그는 왕의 신분으로 태어나야 했고 사람들의 죽음도 보아야 했으며
제바달다의 배신 수많은 경험을 해서 그렇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누군가 어떤 생각을 보이는 것에는 네가 이해가 가지 않아도 그의 삶에서 그렇게 말해야만 했던
정해진 영향이 존재했다
그래서 어떤이가 이해로써 화합이 잘 되지 않고 답답해 보인다 하더라도 이를 감정으로써 해결하려
하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의 삶에서는 그렇게 말을 할 수 밖에 없게 살아왔고 너의 삶에서는 너의 말을 하게 살아올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발로 그림을 그리는 이에 대해서 틀렸다 아니다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은 틀리지 앟았다
하지만 그렇게 그림을 그리는 것또한 틀린 것은 아니다
정답과 오답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그냥 네 삶에서는 특정한 한가지만을
믿고 말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고 익숙한 길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존재하기에 네가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믿기로 하여 그것이 진실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지구는 평평할 수 있다 그의 삶에서는 그것이 가장 쉬운 대답이기 때문이다
ㅇㅇ 그러니까 넌 열반을 향하지 않음. 모든 부처님 경전 문 앞에서 계속이러는거
특별히 주제를 한정하지 않으나 종교의 공간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야기를 한다면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다 하여 거처를 옮기고자 한다 그러하기에 이 답변이 이곳에서의 마지막 글이 될 것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고 보이지 않는 앞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 순탄하지 않겠지만 잘 헤쳐나가기 바란다 너라면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니까 그렇다
그게 맞음 옛날 지구는 평평하다 말하던 시대에서 지구는 둥글다 말하면 신성모독(?) 사형 시키고 그랬음 그나마 사회적 직위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 정도나 살려둔거지 대부분의 성령들이 일함에도 지구가 둥근게 아닌 평평하다 말하던 시기가 있었음. 그리고 맞고 틀리고 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 알고 있고, 그게 가장 편리하고 익숙한 길이었던 게 아닌 대부분 처음에는 옳은 일을 펼쳤을 것이고 이후 변질되고 뒤바뀐 것이지 마냥 세상이 변하지 않고 고정적인 게 아님. 애초에 둘 중 하나, 흑백논리, 이분법 논리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본질이 보여. 본인처럼 미국 유럽 기독교인들이 불교도 찾아. 불교는 종교라기 보다는 자기 수행의 가치가 크니까.
그래서 종갤러1의 말에 덧붙이고 싶은 말은 평평설도 어떻게 보면 맞다가 아닌 이분법 둘 중 하나 흑백논리에서 벗어나봐야 한다는 것이고 너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함으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 알겠는데 그게 자리 잡으면 나중에 반드시 아니라 말해야 하는 것도 말하지 못하게 되고 말도 안 되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될 수도 있으니까 너무 아니다 싶으면 편 들어주지 말고 멀리해. 그래야 너 남은 인생 평탄하다 인생 선배로써 말해주는 거니까 마냥 꼰대라 생각치 말고 이미 넌 인지하고 있어. 그러면 인지한 대로 나아가며 너의 경험과 지식을 쌓고 너의 경험과 지식을 믿어. 물론 고정적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과거의 유물을 되살리며 무언가 만들기에는 우리 행복 누리고 살기에도 인생도 시간도 짧으니까. 응원한다 쨔샤.
진리를 보고 기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