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의 가르침을 불교라 하는데


불교가 아닌 것을 불교라 가르치려고 하고,


불교가 아닌 것을 불교라 배우려고 하니

가르치는 사람도 힘들고,


배우는 사람은 더 힘들고 어렵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옛날 스님들의 수고로움에 불교의 일부가 전래되어,

그 법을 만나게 되고, 근래에 구법유학을 하신 용기 있는 분들의 노고로,

온전한 불교를 부처님의 원음인 빠알리 3장으로 공부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