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단순한 화학적 기적의 산물이고

우연의 중첩으로 이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거라고 굳게 믿는다면, 

그 유기화합물의 종착지는 그냥 죽음일 뿐임. 


그리고 하나님은 이 루트마저 선택할 권리를 인간에게 주심. 


더 상세하게 풀어쓰고 싶지만 오늘은 왠지 귀찮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