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전도는 씨앗을 뿌리는 것에서 그치고, 그 믿음이 자라는 것은 누가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믿지 않을 자유를 보장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그걸 어찌 기독교인이 거부하고 믿음을 강요하겠냐 


기독교인의 전도는 좋은 소식을 전하고 설명하는것으로 끝나야 한다. 

누군가 거부한다면 거부하게 좀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