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가다 보면 "유니세프", "세이브 더 칠드런" 조끼를 입고 스티커를 붙여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좋은 마음에 스티커를 붙이고 나면


그때부터 본성을 드러내고


기부해달라고 말을 바꿉니다


신천지의 해악이 암적으로 사회에 파고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