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존재는 인간으로서 육화할 수 없다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비슈누는 가공의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예수가 실존인물이라고 기록도 많이 있다고 하지만
예수 이후 먼훗날 조선에서도 장길산도 여러 사람이 봤다고 하지만
소문이 와전되어 스노우볼처럼 만들어진 실상은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이었던 것처럼
예수도 세례요한의 가르침을 추종하던 사람들이 소문을 내고 그 것이 와전되어
신성한 메시아로서의 예수라는 가공의 인물이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4대 복음서에서 같은 내용이 나오는 것은 무엇이냐고 할 수 있겠으나
4대 복음 저자도 세례요한의 가르침을 추종하던 사람들이니 세례 요한의 행적을
기록한 저서라는 점에서 내용은 비슷할거고 이후 이 글에 작의적 해석에 따른 조작이 이루어졌다면
가능한 일임.
특히 요한복음 1장 1절의 내용은 니케아 공의회 이후에나 등장하는 삼위일체의 개념인데 문제는
요한복음이 작성될 당시 삼위일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는 개념 또한 존재하지 않았음.
즉 다분히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말임.
비슈누는 뭐 언급할 거리도 안되고
내가 부처가 없다고 하면 부처가 없는 세상인 불교가 참 허상 아니겠음? - dc App
첫 줄에 대한 반박:관전 모드에서 생존 모드로 변경 가능한 게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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