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갤들은 입맛에 안맞으면 완장이 지우고 그래서 힘들어 

뭔가 좀 더 깊은 그 날것의 대화를 하고 싶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날것을 좀 배설해 보자면 


불교쟁이들아 

너네도 어차피 깨달음의 실체 모르잖아

누군가 깨달았다고 하면 뭐 쫌 찝찝한데

반박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잖아

그럼 그냥 다시 혼자 굴 들어가서 내 수행이 부족한가 봅니다 허허 로 끝나잖아 


뭘 하루종일 나도 몰라요 너도 몰라요 누군가는 압니다 

이걸 각기 다른 배리에이션으로 풀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