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혹은 대부분의 종교의 교리에서는 남에게 베풀고 피해를 입더라도 용서하라하는등 타인을 받아들이라는듯한 어투를 풍깁니다 그러나 종교의 관점에서 벗어나 한 단체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는 너무나 비효율적인곳이라는게 요즘 제 생각입니다 일종의 나치도 자신이 옳고 남은 틀렸다는 생각으로 집단의 결속력을 올렸지않습니까? 그렇다면 종교는 어째서 타인을 받아들이라는것일가요 성인들의 탈인간적인 깨달음과 포용력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