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된다는 선택할쯤부터 대단하다


삭발도하고 산에서 커멘더센터 노릇하되 아예 거기서 수십년, 몇년을 살더라도 아무나 따라하지 못한다


설령 할거 다하느라 술고기 먹을거 다먹더라도 눈치보며 모든 신자들을 자녀처럼 해야되는거 자체가 절대 쉬운 판단이 아닌데


불교가 유일무이하되 스님이 유일하니까 대단한거고 그런 선택을 할쯤부터 우월함이 나타난다.


세상 목사 신부 수녀 없어도 전세상과 차이 없을지라도 승려 없으면 세상이 난리나고 피바람분다.


그렇단건 승려란 세상의 중요한 벨런스받침이고 중요한 역할이란게 증명되고 있다는 뜻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