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버깅으로 디버깅 실행하고 PrnSc로 프레임 스냅샷 찍으면 해당 프레임 때 어떤 작업 했는 지 나오고
셰이더 컴파일할 때 디버깅으로 설정하면 셰이더 디버깅도 가능함 (인풋에 임의의 값을 넣어서 어떻게 동작하는 지 확인 가능)
뭐 설정 하나 더 만져주면 해당 드로우콜이 실행된 소스파일의 위치까지 찾아갈 수 있음.
D3D11 + VS는 초보자가 하기에 ㄹㅇ 좋음
그래픽 디버깅으로 디버깅 실행하고 PrnSc로 프레임 스냅샷 찍으면 해당 프레임 때 어떤 작업 했는 지 나오고
셰이더 컴파일할 때 디버깅으로 설정하면 셰이더 디버깅도 가능함 (인풋에 임의의 값을 넣어서 어떻게 동작하는 지 확인 가능)
뭐 설정 하나 더 만져주면 해당 드로우콜이 실행된 소스파일의 위치까지 찾아갈 수 있음.
D3D11 + VS는 초보자가 하기에 ㄹㅇ 좋음
오류 검증도 해줬던 걸로 기억하긴하는데
편해보인다... 12 때려치고싶다...
PIX도 있고 NVIDIA NSight도 VS의 DX11 전용 그래픽스 디버거 못지않게, 아니 오히려 더 좋고 기능 많으니까 한번 해봐바
PIX 쓰는 중인데 CPU 코드랑 연계해서 보여주는 기능이 없기도 하고, NSight는 D3D11ON12가 섞여있으면 작동을 안하더라 ㅋㅋ
오.. D3D11ON12 사용할때 NSight 못 쓰는건 몰랐네..
이벤트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