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VR/AR, 메타버스는 현실이다. ]
현재 이 키워드가 병신 취급 받는 이유? 표준이 없음.
현재 이 키워드가 병신 취급 받는 이유? 표준이 없음.
사용자 경험이 썩었음.
보급도 좇됨.
이를 뒤집을 게임 체인저는?
이를 뒤집을 게임 체인저는?
애플 AR 디바이스.
애플님께서 존나 개쩌는 실리콘 M시리즈 AP를
존나 개쩌는 AR 디바이스에 탑재해서,
2023년에 발표하고 2024년까지 출시할 것이다.
강력한 애플 개발 생태계를 바탕으로 AR 표준을 정의할 것이다.
마치 아이폰처럼.
이후 AR 보급 -> 기술 발전으로 VR 보급 -> 메타버스 실현
[ 2. 왜 자체 엔진은 떡상하는가? ]
게임이 아닌 AR/VR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룡 IT기업들이
사용엔진으로 AR/VR 서비스를 개발할 때
강력한 애플 개발 생태계를 바탕으로 AR 표준을 정의할 것이다.
마치 아이폰처럼.
이후 AR 보급 -> 기술 발전으로 VR 보급 -> 메타버스 실현
[ 2. 왜 자체 엔진은 떡상하는가? ]
게임이 아닌 AR/VR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룡 IT기업들이
사용엔진으로 AR/VR 서비스를 개발할 때
그 막대한 수익을 %단위로 로열티를 때가게 놔둔다?
미친 짓거리임.
미친 짓거리임.
따라서 엔진, 그래픽스 엔지니어를 고용해서 자체 엔진을 개발하여,
자체 AR/VR 엔진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거임.
즉 사용엔진을 사용하는 기업은 중소, 중견기업에 불과할 것이다.
즉 사용엔진을 사용하는 기업은 중소, 중견기업에 불과할 것이다.
사실 그마저도 불명확하다.
여전히 매출액에서 %단위 로얄티는 치명적.
[ 3. 오픈 엔진의 가능성 ]
중소, 중견기업은 상용엔진 보다는
[ 3. 오픈 엔진의 가능성 ]
중소, 중견기업은 상용엔진 보다는
오픈엔진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가능성이 크다.
오픈엔진이라하면 Godot Engine 같은거.
오픈엔진이라하면 Godot Engine 같은거.
이를 자사 서비스에 맞게 소스코드를 커스텀마이징하지 않을까.
[ 4. 결론 ]
엔진, 그래픽스 엔지니어는 떡상하자.
[ 4. 결론 ]
엔진, 그래픽스 엔지니어는 떡상하자.
걱정하지말고 그래픽스 API 공부하고
웹/앱이랑 연계될 가능성을 생각하고
컴퓨터 비전도 공부하자.
렌더! 렌더! 차차차!!!
[ 5. 그럼 상용엔진은? ]
지금까지 상용엔진이 떡상한 이유는?
매출액 별로 안되는 스타트업이 키워드 들먹이며,
플랫폼 개발하는데 써먹어서.
미래에도 이러한 기업이 상용엔진을 개발하며
유니티는 AR 서비스/콘텐츠,
언리얼은 VR 서비스/콘텐츠를
전담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용엔진으로 매출액 넘사벽 기업이
AR/VR 서비스를 개발하진 않을거 같다.
오타 지적 안받음
반박시 너가 맞음
님의 진로 책임 안짐
2번은 좀... 수수료를 감안해도 상용엔진의 편의성이 너무 압도적이라 공감이 안감. 애초에 엔진을 처음부터 만드는 비용이 수수료보다 비싸게 들어갈거고, 현재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