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국내에서는 시장이 크지 않아서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는데그래도 요즘 메타버스니 뭐니 해서 VR/AR이나 영상/게임 제작 분야가 뜨는 느낌인데현업자들이 느끼시기에는 어떤가요?
전혀 아닌거같음. 메타버스 VR AR하는 국내 회사들중에서 제대로 된 곳을 본적이 없다
외국에서도 극소수 성공 사례들 밖에 없고, 그나마도 애들 놀이터같은 느낌임
전통적인 게임 분야에서는 물론 그래픽스 프로그래머가 귀중한 인력이긴 하지만, 지금 메타버스 분야는 커리어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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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커지려면 개인 보급률이 높아지거나, pc방처럼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데 vr을 피시방처럼 운영하는게 공간적이 제약 때문에 힘듬 그리고 화질이 구져서 현실과 괴리감 때문에 멀미나는 사람은 하지도 못함.
렌더링 쪽은 말씀하신 메타버스처럼 갈데가 은근히 많습니다 게임쪽이 아닌 영화 쪽도 있고 다른 영상 쪽이나 프리프로덕션 쪽에도 게임엔진의 실시간 렌더링 기능이 주요하게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 깊게 팔 수록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