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유명한 ray tracing in one weekend 보면서 따라 구현해보고 있는데

이게 구조가 레이를 쏴서 오브젝트에 닿으면 재질에 따라서 적당히 반사된 레이를 구하고, 거기서 다시 레이를 쏘는 방식이잖아?? 최종적으로 하늘에 닿으면 하늘 색깔을 주고 ㅇㅇ

그래서 결과적으로 재질 albedo(반사율?)가 계속 곱해지는 형식으로 색을 표현하고 또 그걸 여러번 샘플링해서 평균내는 방식

내가 이해한게 맞음??
여기는 pbr, brdf 같은 개념이 아예 없는거 같은데 그런건 어디서 알수가 있는거임?

그리고 제목 패스 트레이서랑 레이트레이서랑 뭐가 다른지도 궁금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