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컴공 복전이고
컴공 복전도 늦게 시작해서 컴공 커리큘럼을 1년 반만에 후다닥 해치우느라
뭐 임베부터 웹,앱, 그래픽스, 시스템 등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긴 했는데
정작 취업할 때 낼 포폴이 없는 상태야
작년 하반기 취업 실패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래픽스랑 게임 프로그래밍 관련해서 공부중인데(상용엔진x)
학교 다닐때 접해본 것중에서도 그래픽스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막상 취업 실패하고 집에서 이것만 하다보니까 여기가 ㄹㅇ 천직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원래 기계공학이었기 때문에 수학이나 물리, 영어는 익숙한 편이야
근데 이번 여름까지 빡세게 한다고 해도 뭔가 의미있는 포폴을 만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그래픽스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앞으로 1년은 이것만 파야 그래도 뭐를 하긴 했다고 티는 날 거 같은데
1년 무직백수로 집에서 독학하는거보다 차라리 자대 그래픽스 랩으로 진학하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어
목표는 한국 게임회사(펄어비스)등에서 경력 쌓고 북미로 이적하는게 목적인데..
어떻게 생각해?
아님 걍 삼성같은데 취업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야되나? 삼성 b형을 따놔서 코테는 문제 없는 상태야 걍 아무거라도 포폴만 하나 만들면 이번 여름에 어디든 한 군데는 취업 될 거 같긴 한데..
컴공 복전도 늦게 시작해서 컴공 커리큘럼을 1년 반만에 후다닥 해치우느라
뭐 임베부터 웹,앱, 그래픽스, 시스템 등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긴 했는데
정작 취업할 때 낼 포폴이 없는 상태야
작년 하반기 취업 실패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래픽스랑 게임 프로그래밍 관련해서 공부중인데(상용엔진x)
학교 다닐때 접해본 것중에서도 그래픽스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막상 취업 실패하고 집에서 이것만 하다보니까 여기가 ㄹㅇ 천직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원래 기계공학이었기 때문에 수학이나 물리, 영어는 익숙한 편이야
근데 이번 여름까지 빡세게 한다고 해도 뭔가 의미있는 포폴을 만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그래픽스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앞으로 1년은 이것만 파야 그래도 뭐를 하긴 했다고 티는 날 거 같은데
1년 무직백수로 집에서 독학하는거보다 차라리 자대 그래픽스 랩으로 진학하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어
목표는 한국 게임회사(펄어비스)등에서 경력 쌓고 북미로 이적하는게 목적인데..
어떻게 생각해?
아님 걍 삼성같은데 취업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야되나? 삼성 b형을 따놔서 코테는 문제 없는 상태야 걍 아무거라도 포폴만 하나 만들면 이번 여름에 어디든 한 군데는 취업 될 거 같긴 한데..
제발 펄어비스는 ㄴㄴ ㄹㅇ 무너지고있는 배임 거기서 다 탈출함 사람들
차라리 NC 언리얼 커스텀하는 팀에 들어가는게 우리나라 게임 그래픽스에서는 제일 쳐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