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이고 컴공은 아니고 유사학과에서 어떻게든 게임 업계 중견 대기업쪽으로 뚫고 싶어서 렌더링 입문하려는 뉴비인데
한국 게임 업체들은 주로 DirectX를 많이 보고 Open GL을 명시해놓은 곳이 잘 없어서 고민입니다.
DirectX12 게임프로그래밍 입문 책을 봤는데 이 책이랑 마이크로소프트 dx공식문서만 보면서 시작하려고하니까 인터넷으로 서치해서 찾을 수 있는 자료도 적고
이거는 도저히 맨땅에 해딩하다가 내 머가리가 박살나겠다 싶더라고요...
그에 반해 Open GL은 되게 참고할만한 자료도 많고 공개 강의도 많아서 해볼만하다 싶은 느낌이 들어서
Open GL superbible 책이랑 https://www.youtube.com/watch?v=EdkPDiwsTF0 여기 공개된 강의를 바탕으로 공부를 시작해볼까 하는데
저 강의랑 책 따라서 3,4개월 정도 동안 Open GL로 그래픽스,렌더링 기초만 익히고 바로 DirectX로 넘어갈 수 있으면 넘어가서 연습도 해보고 포폴도 제작해보고싶은데 Open GL->DIrect X 이렇게 가면은 너무 비효율적일까요?
혹시 다른 방법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penGL->dx11->dx12
조언 감사합니다!
D3D11 -> D3D12 근데 D3D11만 잘 해도 갈껄?
내년 부터 취업준비 시작할텐데 D11이 업계서 사용된지도 꽤 시간이 지난거같은데 기왕이면 d12로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해서요
모바일 하는곳은 오픈지엘 불칸 안볼 수가 없을꺼에요 어떤거든 땡기는거로 시작하시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픈지엘부터 봐야겠어요 강의들이 널려있다는게 너무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