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황사같은 책은 앉은자리에서 다 읽는게 원칙인데
다른장소에서 또 읽고있네?
재탕 삼탕하는거아닌가?
우리처럼 곱씹으면서 자체떡밥생성
다른장소 아니고 둘다 택이방임
같은날이고
낮-저녁동안 본거지
속편읽는거 아님?
우리처럼 곱씹으면서 자체떡밥생성
다른장소 아니고 둘다 택이방임
같은날이고
낮-저녁동안 본거지
속편읽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