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개럴인데 응팔 재밌게 보고있음. 글 눈팅만 하다가 글싼다...


너네가 이야기 했을수도 있고 어쩌면 의미없는걸 수도 있는데


덕선에게 정환이가 늘 재수없는 존재였잖아? 그래서 정환이가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하든 '재수없어'라고 던졌었고.

선우가 자기 언니를 좋아한다는걸 알기전까지...


그런데 그걸 알고 난 이후부터는 덕선이가 선우만 보면 정환이한테 하던 '재수없어'를 선우한테 하잖아.

그리고 정환이가 재수없는(?)행동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 


이거 무슨 의미일까?

덕선이가 정환이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알수가 없어서 아무말 하지않는걸까?


여기에 뭐 있을거같은 내 궁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리뷰쪄줬음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