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사는집 맞음
대부분 병행해서 쓰거나 가스렌지 썼데 프로판가스 배달시켜서
그런데 곤로쓰는집이 있긴했는데 못사는집이였데
보통 한집에 이층은 전세주고 전세가격이 250~500정도
그래서 나온노래가ㅜ아랫집 윗집 사이에 울타리는 있지만
기쁜일 슬픈일 모드 내일처럼 여기고.... 뭐이런 노래였담
한 대문쓰는 덕선이나 정환이네 뿐만 아니라 같은 골목 몇가구는 그냥 다 가족처럼 지냈단다
대부분 병행해서 쓰거나 가스렌지 썼데 프로판가스 배달시켜서
그런데 곤로쓰는집이 있긴했는데 못사는집이였데
보통 한집에 이층은 전세주고 전세가격이 250~500정도
그래서 나온노래가ㅜ아랫집 윗집 사이에 울타리는 있지만
기쁜일 슬픈일 모드 내일처럼 여기고.... 뭐이런 노래였담
한 대문쓰는 덕선이나 정환이네 뿐만 아니라 같은 골목 몇가구는 그냥 다 가족처럼 지냈단다
그당시 곤로 쓰는 집 진짜 드물었음... 이건 좀 억지스러운 설정인것같음.
덕선네는 반지하살고 진짜못사니까 곤로썼겠지 우리집도 못사는편이었지만 가스렌지 88년 몇년전에 산듯
저 당시가 곤로에서 가스로 넘어갈 때였을거라 곤로 쓰는 집도 아주 적진 않았을거야. 아마 도시가스도 있긴 했을텐데 그것도 지역별로 다를걸? 곤로, 프로판, 도시가스가 혼용되던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