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를 가만 보면
느낌이 아 이 애는 나중에 행복하게 잘 살거 같다
이게 아니라
아 나중에 큰 사건을 겪을거 같고 비극적으로 끝날 거 같다

뭐냐면 그 느낌 그 영혼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