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는 내 사람이 아니라는것도
덕선이는 아직 나를 희동이로 보고 있다는것도
그러니까 그렇게 문득문득 보이는 눈빛에 힘이 실리고 고백해도 믿어주지않을까 걱정하는거지
그동안 고백하지않은건 정말로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아서였지만
점점 이대로는 같이있을수 없다는걸 알게되고
보면 볼수록 더 좋아져서 애타서 고백을 결심한것같음
덕선이는 아직 나를 희동이로 보고 있다는것도
그러니까 그렇게 문득문득 보이는 눈빛에 힘이 실리고 고백해도 믿어주지않을까 걱정하는거지
그동안 고백하지않은건 정말로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아서였지만
점점 이대로는 같이있을수 없다는걸 알게되고
보면 볼수록 더 좋아져서 애타서 고백을 결심한것같음
ㅇㄱ
마즘 노을이랑 같이 있는 장면이 괜히 나온게 아니고 택이도 아는거지 고백하고 끝낼각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