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는 장면일듯
그동안 덕선이가 둘째니까 둘째라서 똑똑한 언니에 가려져서 가정내에서 결핍받았던걸 보여줬지만
보라입장에서는 내가 못하는 어리광도 부리고 애교도 부리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한테도 자연스럽게 이쁨받는 덕선이가 부러웠을꺼같음

여튼 동일아재네 개딸들 둘다 사랑받아 마땅하다 둘다 이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