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 발에 이불덮어주는 거랑 노을이 버짐 챙겨주는게 오버랩되는거 같았음ㅇㅇ
택이를 동생처럼 챙겨줘야할 존재로 보는 덕선이 마음을 택이가 알고 포기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