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 시점으로 덕선이가 노을이 챙겨주는 거 보여주잖아 거기서 택이 표정이 마냥 좋지 않았던 게 날 동생으로 보는구나 이런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닥ㅎ 보거든
난 이걸 계기로 택이가 각성할 것 같기도 함
이제 택이는 피자 한판만 사오는 희동이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