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라 숙녀에게도 그랬고

우리의사랑이 필요한거죠 나올때도
그냥 그시대 히트곡이니까 나오겠거니 했는데 ....

지금 타방송에 가수 둘리 나와서  가사다시 곱씹어보니까

너에게로또다시 가사가 정환이같아

슬프게도 홀로된다는것이 택이 인거 같아서

선택러인 나는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88-89년 둘리가 히트치고 가수 둘리가 또 히트치고 쌍문동엔 둘리와 친구들이 살고 ....그렇게 이어지게 만든듯

뭐 이제 기대는 저버렸지만 노래에 누가 되지 않도록 이뿌고 멋지게 그려줘 ....

이노래들이 나오눈날 나는 울면서 또내려 가겠지만
캐릭터 잘살려 멋지게 그려준다면 이마저도 호상이라고 생각하며 한강물에 몸울 던지련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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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 또 다시     -변진섭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메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건
나를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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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된다는 것> 변진섭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