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11"년전부터 덕선일 사랑해왔다고하는 회상씬 처넣거나

덕선이 없으면 죽을거같은게 아니라 ,진짜 죽는다고 하거나

가족들 몽땅 사고나서 덕선이가 유일한 세상의 의지와 희망이 되거나

어쩔껀데 작감아? 벌린건 택이고 수습은 정환이로 할거잖ㅇ아.

어남류할거면 설득력있는 서사를 지금부터라도 정성껏 그려보라고.

쓸데없이 택이 가지고 짠내놀이 변태짓좀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