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칠에서도 백화점 붕괴된 것처럼 외출해있던
정환이랑 선우가 각자 덕선이랑 보라 걱정하면서 달려가고 어쩌면 이걸로 서로 마음 확인하는 계기 될 듯
동일아재가 자꾸 밥상 밀지 말라고 하는것도 집 기울어져서 그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