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 졌다는 해설 나올 때 표정 변하던 것도 좋음
아빠 말 못 들은 게 다른 게 아니라 택이 중계에 집중해서 그런 거라는 게 좋았어
얘들이 그냥 동네친구가 아니라 진짜 서로를 아끼는 구나 싶고
가끔 갤에  4인방이 택이 함부로 대하는 것 같다는 얘기 나왔는데 오늘 에피로 그런 말 쏙 들어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