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작들도 존잼인데 마치 전착들은 이거봐 이 그 시대상이야 어때 조사 잘했지? 하는듯이 제작진들이 강조할려고 하는게 보였는데 이번 1988은 너무 튀지않게 그냥 물흐르듯이 흘러가서 좋음 시대상을 반영을 하되 너무 그게 주가 아닌 주인공이 주가 된 느낌이라고 말해야 하나...? 내가 뭔말 하는지 모르겠는게 하여튼 그런 느낌 ㅋㅋ


비교글은 아니고 각자 응답시리즈들 다 매력은 있는데 이번편은 뭔가 시대상에 포커스가 중점되어있기 보다는 그 인물들에 포커스가 주가 되어있어서 개인취향으로는 이쪽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거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