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야 사회성 있는 애들이니 호텔링이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고양이랑 퍙들은 그냥 시터 부르는게 훨 나은거 같음


너무 예민한 애들이라 그냥 원래 있던 환경에서 최소한의 케어만 해주는게 뒷탈이 없을듯


잠깐 해외 갈 때 호텔링 해주는 샵도 못 믿겠고

환경 바꼈다고 거식이니 뭐니 뭔 ㅈㄹ을 할 지 모르겠어서 펫시터 어플에서 걍 시터 불렀었음

근데 가격은 진짜 에바더라

하루에 25,000원씩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