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기존에 코코피트 썻는데 갤보니 녹소토도 많이써서 녹소토로 바닥재 싹 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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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던 인테리어를 추가하던 마이웨이 레게쨩
역시 레게가 활동성이 좋아서 보는맛이 있음 
졸귀

레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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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게는 마침 식사 시간이라 밥 쳐먹으라고 꺼내줬는데 뚜리만 홀랑 쳐먹고 바로 습은 들어가더라... 
누가 게코계 씹아싸 아니랄가봐 사람 있거나 빛 있을땐 ㅈㄴ 안 움직임 

엑소2자 하나 남는거 건계 비바로 만들어서 레게나 하나 더 영입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