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대구역 앞에 박정희 동상 있는거보고 놀랐다 다른곳이었음 지랄발관해서 3일안에 철거 시켰을듯
밀림 가서 재밌는 시간 보냄
대구 간판 동성로 갔는데 애기들 담배 피고 있더라
머구 단속반햄들 없노 ?
대전
성심당 골목 빼고는 다 한적하더라
개파는 가게가 많아서 신기했다
조용하고 있을거 다 있고 살기 좋을듯
근데 ㅅㅂ 생활 할거 같은 이레즈미 아저씨 세명한테 시비털림
심하게 체해서 편의점 앞에 까스활명수 마시고 쭈그려 앉아서 떨고 있는데
너 약쟁이지 이새끼가 어쩌고 하던데 멀리서 듣고 반응 했는데
가까이 다가오고 바로 분노조절함 굿
근데 내가 정돈안된 장발에 핏기없는 얼굴이라 오해 샀을거 같기도해서
낭게코만 가봤고 핀셋 긴거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레게이 밥그릇 하나삼
동성로 골목은 너구리굴임
다음은 전라도닷
아따 춘식이 왔냥께
어린애들 담배는 어딜가든 다 보이지 않냐?
아니 완전 길 한복판에서 그러길래 중학생ㅇ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