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쥐 투입 전에 미리 코코피트+코코허스크 싹 깔았다.
앞으로 암컷(5마리) 합사될 303040. 백업 더 할만한거 없나 고민중. 묘하게 비는 느낌인데 뭘 더 해야할꼬...
당근으로 업어온 202030. 수컷(4마리) 합사될 예정. 코르크보드 넣으려 했더니 넘 작고 갯수도 부족해서 다른 백업이나 짧은거로 구해야할듯.
덤으로 2/6 해칭한 재패니즈 게코 베이비. 생각해보니까 벌써 한달도 훌쩍 넘었네. 먹성 좋아서 귀뚜리 개잘먹음. 어서 자라서 귀찮은 일을 줄여줘라.
어디서 보니까 사육장 세팅하면 등각류는 바로 넣지 말고 좀 기다렸다 넣으라던데 다음 주말까지 있다가 넣을까?
베이비 ㅈㄴ귀엽네ㅋㅋ 급발진 안함? - dc App
의외로 베이비는 우다다 안하더라. 그냥 구석에 낑기려고 노력함.
크레 5마리 합사.....? 생각하다 제목보고 ㅈㄴ 웃음 - dc App
얘들 사실상 쟆게 성체=크레 베이비라서 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안정화시키는거 말하는거 같은데 걍 바로 투입해도 상관없더라 양쥐는
내가 등각 알던게 1. 며칠정돈 뒀다가 투입해라 2. 유체는 투입시에 동물/동족 변 섞인 기존 흙이 있으면 좋다 이거 두갠데 굴양쥐는 튼튼해서 괜찮나?
@쟆게쟆게 등각중에 예민한애들은 그래야되는거 같긴한데 양쥐는 대충 던져놔도 사는애들이라 상관없는거 같더라
@ㅇㅇ 오 ㅇㅋ 근데 흙 습도도 그렇고 일단 혹시모르니까 며칠정돈 냅둬봄 양쥐용 은신처는 둘 다 저기 바닥쪽에 그냥 눕혀둔 코르크보드 있으니까 괜찮지?
@쟆게쟆게 ㅇㅇ 괜찮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