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6개월정도 된 수컷인데
낮에는 은신처밖으로 안나오던애가 오늘은 사육장 문앞에서 계속 쉬고있고
손대면 우다다 하면서 겁내빠르게 움직임
(그동안엔 이렇게 빠르게 움직인적 거의 없었음)
나올라해서 손위에 올려서 보니까 등에 상처도 조금 나있고 ..
막상 손위에 올려두면 얌전한데 오늘은 왜이리 예민해보이지
새벽에 얼마나 우다다해댔으면 상처가 생긴거야
어디가 아픈건지, 은신처가 불편한건지 .. 왜그런걸까 ㅠ
태어난지 6개월정도 된 수컷인데
낮에는 은신처밖으로 안나오던애가 오늘은 사육장 문앞에서 계속 쉬고있고
손대면 우다다 하면서 겁내빠르게 움직임
(그동안엔 이렇게 빠르게 움직인적 거의 없었음)
나올라해서 손위에 올려서 보니까 등에 상처도 조금 나있고 ..
막상 손위에 올려두면 얌전한데 오늘은 왜이리 예민해보이지
새벽에 얼마나 우다다해댔으면 상처가 생긴거야
어디가 아픈건지, 은신처가 불편한건지 .. 왜그런걸까 ㅠ
어 우리 애도 한마리 얌전하던애 이번주부터 나 방에 뜨면 존나 우다다 은신처로 튀던데 봄와서 예민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