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약 6개월정도 추정인데, 원래는 느릿느릿 움직이고 손대도 막 도망가는정도는 아니였거든


근데 어제부터 낮엔 절대 은신처밖으로 안나와있던애가 하루종일 나와있질않나


내가 쳐다보면 심장박동 엄청빨라져서 뭔가 긴장되보이고


손 댈라고하면 후다다닥 엄청빨리움직여서 도망가고ㅋㅋ


얘가 이렇게 빠른움직임으로 우다다하는건 여태 없었거든


심지어 새벽에 혼자 우다다했는지 등에 상처도 조그맣게 생겨있고..



사육장 구조나 환경은 바뀐거없는데 어딘가 불편해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