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쩡글가서 명절 용돈으로 무리쉬게코 3만원주고 부천역에서 호기심에 구경하고싶어서 푸딩컵 살짝 열자마자 후로록 튀어나와서 그대로 지하철 스크린도어 밖으로 나갔다 

잡을려고했는데 내 손보다 그놈이 빨랐고 스크린 도어 틈 사이로 들어가서 꺼낼수 조차없었음,,아직까지도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