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쩡글가서 명절 용돈으로 무리쉬게코 3만원주고 부천역에서 호기심에 구경하고싶어서 푸딩컵 살짝 열자마자 후로록 튀어나와서 그대로 지하철 스크린도어 밖으로 나갔다
잡을려고했는데 내 손보다 그놈이 빨랐고 스크린 도어 틈 사이로 들어가서 꺼낼수 조차없었음,,아직까지도 미안하다
2012년도 쩡글가서 명절 용돈으로 무리쉬게코 3만원주고 부천역에서 호기심에 구경하고싶어서 푸딩컵 살짝 열자마자 후로록 튀어나와서 그대로 지하철 스크린도어 밖으로 나갔다
잡을려고했는데 내 손보다 그놈이 빨랐고 스크린 도어 틈 사이로 들어가서 꺼낼수 조차없었음,,아직까지도 미안하다
똘아이네 - dc App
14년전일이니 이해바람
3번시도했는데 3번 다 놓침
무리쉬 빠름?
ㅈㄴ빠르던데
나 완전 아기때 엄마가 햄스터 사줬는데 지하철에서 너무 궁금해서 열어보다가 햄스터 유기시킴.. ㅠㅜ
어릴때 생각하면 참 무능력함 ㅋㅋ 멍청하기도하고